일.월.성.신.태양ㅡ탄광 .태양님.달님.칠성별님.들게서 저을 초년시절 아차산 바보 온달장군 후신 부처님청년시절 절차.조물주님.도인.도력.월력.전수.박진성.신불공.영기.연기.기공사

안녕하세요 국민여러분 저에 할어님게서 저에 태뭉이 태양 5개가 줄을지여 밑트로 나오면서 큰 광체의 빛의로 탄생 하면서 서부테 저에 어머님 게서 배속에 저을 투명알로 탄생하면서 저을 할머님게서 손수 저에 어머니 몸을 달레면서 투명막 알을 순간에 이상해서 아버님을 모의게 할머님게서 산무을 만이 받은겨가 저는 고향집 우물앞페 방에서 어머님 몸안에서 태양새 알속에서  탄생하면서 저는 인간 의로 거보기 에은 손색이 없섶 습니다 하지만 저는 경기 가 만이 심해서 목슴을 연명 하기가  힘들 정도 이지만 하늘에 천상에서 다시 또 여어 차네로 살일가 말가 생각 하시고 조상님 들게서 천상에 말을해서

저에 할머님 게서 칠성별님 전에 기도로 저을 현실에 맛처서 점차적의로 인간몸을 형성 되고요 살수잇게 해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저에 머리을 기역을 만이 일반사람보다 안들어 가게해서 하늘에서 저을공부도 갈키면서 지금갓치 과학이 발달데서 인간들에 소치에 하늘에 신들게서 조상님 들은 구름의로 단이은 신들을 게로피면 과학이 발달된도 신들이 단인거을 전자반도 체로 게로피면 은 하늘에서 태양별 할아버님게서

하늘에 상공 게도을 점차적 의로 옛날 하늘에 천상에 단게 옥황상님 단게 부처님 도술천 단게 예수님 영성단게 도인 도력에 단게 스님들 단게 우주과 단게 외국신에 단게 지금도 박사님 들게서 공부을 불경 도경을 만이 지식을 차지하며 영성에 단게을 성치 하지요 죽의면은 우주 단게층 에서 과학의로 1천년 박사들 게서 인간에 몸을 영혼마 쓴면서 우주가 영체을 만들없서 인간들한퇴 지금시대에은 우주과와 동물영체가 사람을 말로 외국에 식물로 물체와 한국사람의로 전파해서 사람들을 연구대상의로 한의원 사람들을 통해서 이상하게 전파대은거을 저도 한의에서 외국에 식물을 저에 몸의로 주사에 주게되서 저에몸의 민간해서 알게되습니다 국민여러분과 정부 특수수사 되은 저을통해서 한의과 사람들을 전파되은거을 2009년서부턱 속희 사람들이 몸의로 전파을  만이 안가게 해서 1990년부턱 우주과 단게층에서 지구에 의성

물체로 각 세계을 단이면서 인간들을 차저요 저는 태양가 달 별님을 대동해서 저에 몸을 할용해서 상천에 단게 중천 단게 하천에 단 게 신들과 합세해서 다시 하늘에 단게을 태양 달 칠성별님 을 잘이을 구성하면서 다시 작은 별들과 은하수 와 인드라 망가지 수을로코 사람들을 우주과 영게들이 사람들 몸에서 게로피지 못타게 하은것도 저에 사명입니다

조상님 들게서 수수 세월이 자나도 하늘에 단게을 게로피지 안해지만 지금에 과학은 하늘을 만이 게로 피면은 큰재황에 닦치고요 
저는 사람에 몸의로 하늘에 천상 태양별 할아버님 게서 저한된 대한민국에 1만년전에 태양별로 오신 할아버님을 저에 몸의로  큰기운을 도력가 의통도 받없서요 지금 시대에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편서 수수하게 저처론 하늘가 국가에 재란을 보호하면서

국민들을 하늘에 큰재황을 막은사람 도인잇스면 저한된 말존 해주세요 제가보면 산에서 수련가 기도을 하다가 만난 사람들 한된 무속가 산에서 도인공부 한다고 하은 사람들한된  배운 대로해서 자신들 몸속에 산에 기도중 들짐승과 하늘에 우주가 영혼을 합처서 몸속과 머리에 영혼이 활보을 합니다 저한된 국민여러분 들게서 종교에 간게 하지만고 알여 주세요 그 사람들은 자식도 전부다 짐승가 우주가 영혼가 재령에 잡페서 자신도 나중에 알게 된니다 본들이 거울을 보다가 사람들 얼굴을 투시 하다가 식구와 친쳑가 일반 사람들을 전체을 복재을 합니다

저는 공부을 만이 하고 싶퍼도 탄생하면서 인간의로 몸의로 큰신을 영적해서 저에 몸은 전체 사람가 물체을 큰고작은 것들을 기운을 흡수 하무론서 일반사람 들아고 기역이 차잇가 익서요 해서 저는 안된서 도중에 저는 공부을 일단 포기은 해지만 저는 살면서 저는 하늘에 지혜을 간직 하면서 세계 과학자 들은 공부로 전공 하면서 연구을 실험 도구와 논문의로 성공 하고 현실에서 학생들을 갈키면 된지 못의지만 하늘에 단게을 연구 대상의로 쓰면 하늘에서 목슴을 거덕 감니다 전세계 박사님 들 전부다 명심 하세요 저에 말

을 안들 의면 시간에 차이은 잇지만 목슴을 더 연명 활수 잇은 사람도 하늘에서 용소을 안합니다 국민여러분 저는 하늘에 큰기운 의통의로 감지하고 하늘을 투시을 합니다 사람도 투시하고요 저는 육안통과 후광의로 하늘에 태양 달 별을 흡입하고 저에 몸은 태양과 달 별을 전체을 이동하면서 하늘에 큰고 작은것을 에너지을 정리정돈하고 태양에 간마선을 사람에 인체에 피에가 가면 나무와 신물 에게도 피에가 감니다 지구보다 큰 태양은 지구에 맛찰을 해서 태양에 빛치 광학에 된고요 그리고 조고 나쁜것을 차단 못타면

지구와 인간들은 병마에서 고통속 에서 살앗가야 된고요 저는 국가와 사회에 공생공용 하면서 하늘에서 저을 지금각치 하늘에 구름을 인간에 몸의로 하지못 타이 2009년전 저을10년전 에서부터 하늘에서 쓰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저혼자서 하늘에 신들을 달내 가면서 구름을 타고 저한테 오면은 저는 큰신을 대동해서 만은 도인가 종교에서 단체은 천재지변을 안이면 집단.자신들만에 용망하고 돈이 인생에 전부라고 생각하기 된문에 못타것을 인간의로 살면서 하늘에서 큰신에 전쟁에 저을 쓰다고 생각합니다 저에

<할머님게>서 부모님 게 상의 해서 전남 산안군 안좌면 에 집을 나두고  저는 할머님과 부모님게서 3살된 서울로 상경 해섶요 옛날 광진성 현제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성 구의동 우리동네 살면서 귀도 안들이고 말도 못타고 6살된 까지 저는 할머님하고
부모님 을 마음을 속상하게 만이 해섶요 할머님게서 부처님가 칠성님 전에 기도로 저는 조금식 인간에 몸의로 변하면서 눈과 귀가 열이고 입도 조금식 열여서 초년된 몸은 약해서도 <하늘에 태양 힘가 달 힘가 칠성별 힘 큰기운을 6살되 달을 받고나서 >하늘에 세상을 만이 구경 하면서 이후로은 저에 몸에 비해서 힘이 한번식 나오면 장사처론 힘이 대단해 습니다 산에서 소나무도 두손의로 잡

앗서 단기면은 땅속에서 나오면 나는 한손의로 잡아서 180도로 회전해서 소나무을 던지면서 초년된은 무술하고 나무 던지기 일삼고 살면서 산에서 큰소리로 고함도 내면서 12살부터은 /전국에 산을 단이면서 폭포을 차자서 폭포에서 밀태서 수행을 하면서 큰도인도 만나서요 큰스님 들도 만이 만낫고요 도인 할아버님가 큰스님 들게서은 저한퇴 마은 마씀도 하시고요 나는 말씀을 경청 해습니다 국가 옛날 정치에기 일본사람이 대한민국 36년동안 만행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대한민국에 산마다 일본 사람들이 전국

에 산외 기을 차단되것을 알고부터 전국에 산마다 일본 사람들이 산에 새봉 작은것 부터 큰거 가지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 큰스님을 만나서 전국에 산에 세봉을 전체을 전국에 산외 세봉을  철수하라고/명하시고 /대한민국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나라에 전국에 큰스님 분들 통해서 큰스님들 게서은 상좌스님가 스님들을 모시고 국민들 한되은 삼천리 강산에 무궁단체을 결성하고  대한민국에 성씨들마다 기운이 막키것을 아시고은 대한민국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 대한민국에 자손들게서 후날 자자손손 대을 잇없서 옛날 조상에 큰기운을 찻여 들이여고 해섶요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큰스님 분들하고 상희은 해지만 무속인 들게서 자신들 산기도을 못타게 한것의로 오해을 해섶요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 국가에 선봉자로서 서울 삼각산 을 중심을 해서 전국에 산맥을 차단 한것을 차기의해서 전국에 산에 줄을 처론코 통행을 못타게 해습니다  그시데에 무속인 도인들게서 본인들 기도을 맛타게 하은지 알고 하늘에 구름을 대동해서 검은 구름의로 동.서.남.북.의로 이동하면서 귀신을 대동해서 무속인 도인들은 매일갓치 하늘에 상을 차여론코 경을 품면서 한것을 저는정부와 국민여러분 한퇴 발킨니다 //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조상에 큰기운하고 산신들을 큰기운을 찻기 의해서 무속인 도인들

을 조게 하기의해서 해지만 세계역사상 나라에 대통령님가 영부인 여사님까지 큰두분이 대한민국 에서 억울하고 나라에서 누구가 나와서 진실알고 발킨면서 다시은 업서야 하고요 //전 박정희 대통령님 에 큰마음도 못의은 그시된에 무속인 도인이면 귀신들 한퇴 짐승들 하고 우주가 영게 한퇴 잘퍼서 대한민국에 무속신앙 과 또갓튼 도인은들도 대한민국에 무속인과 도인들은 타고낫 운명도 못의면서 게상한 일이낫 하면서 정부와 국민들게서 알고 게세요 억울하게 하늘에 기운의로 죽음의로 //전 육영수 여사님하고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억울하다고 저한퇴 진실을 발키고 무속인가 도인들은 알면서도 대한민국에 큰일을 며십년을 안면서 

연세가 만앗서 안이면 며십년전 일을안발킨것은 국민여러분 무속신앙하고 도인가 종교은 하늘에 구름을 정리정돈 하은가 겸해야지 안이면 게속해서 큰도인 생격나서 하늘에 구름을 정리정돈 하면서 정부와 국민들편 에서 하늘에 큰고작은 것을 해격을 해야만된요 지금이락도 하늘에서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 큰 선경 지명이 안게섶 쓰면 대한민국 이만틈 큰기운의로 //선지국의로// 와슬가요 국민여러분// 전 박정희 대통령님게서 //국민여러분

남산 삼호터널 안에 산맥은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 에 큰기운 막지을 못퇴서요 역사은 진행되고 대한민국에 무속인가 도
인 게서 진이을 알기을 발하면서 저에 글을 쓰게된습니다 //전 박정희 대통령님 게서은 하늘 천상의로 승천하여 지만 국
민 여러분 각성씨 마다 감사하게 생각하세요//전박정희 대통령님게서 전국에 산에 매을 차지안 해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큰스님 한된드고  살면서 대한민국에 대통령님 들 한된만 저는 생각을 만이해서요 그리고 //우리동네

언덕 에서 <아차 산성이 >저에 눈 에은 산에서 무술 하은 것가 옛날 산성 에서 사은 모슨이  저에 머리에 필임 처로 현상처론 각인이 된있 습니다 구의동 아차 산성 쪽에서 장군 한분이 얼굴에 형태은 목형 이고요 키은 작지도 안코 몸은 상체가 큰고 귀은 적고
요 그분 게서은 저한된 말을 한면서 조금식 귀속 말로 한고 저에 몸을전체을 만지면서 저에 나이 10살된 까지 3년 이상을 저을 무술을 갈키고 초년시절 부터 생각하이 그분게서 아차산 옛날이름 광진성< 바보 온달장군님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에 초년시절에은  
얼굴과 몸은 저체가 온달 장군님 처론 얼굴과 몸형퇴도 중학교까지 지금에 제 못슨이 만이 변해습니다  저는 온달장군님 에 후신 이

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은 아차산성 서울 광장초등학교을 줄업해섶요 저는 초등학교 단일된 아산산성 에서 혼자서 놀로
단이면서 저는 손에은 나무한개 키만한것을 갓고 단이면서 <온달.장군>님게서 저에 무술을 태스트 하기 의해서 산성쪽에서 오라고
저에 머리와 가슴속에 애타은 큰 음성의로 저는 초등시절 몸과  다이가 문어처론  유연해고요< 온달 장군>님게서 무술을 갈키된로
저에 몸은 나무도 원승이 처론 타고 오라가고 나무 와 나무 우개서 번개처론 몸이날아 단이면서 저에 무술은  가속가 부터서 나무 밑태서 몸도 혼자서 숨고 큰나무 우게서 밑트로 싸분이 내여 안코요 친구들은 공부을하고 저는 온달장군하고

무술을 하면서 집에도 안가고 저는공부 에은 치미가없서요 공부을 해도 안된지만 집에서 부모님 게서은 마음 이 아프 게지만 저는 광장초등시절 학교 단일된 학교 후문 산쪽 에서 <온달장군님 묘비 >을 대한민국 에서 최초로 박진성 정부에서 <온달 장군>님 아차산성 에서 전사 학것을 차지 못된지만 저 벅진성은 온달 장군에 후신 을 층표로 묘비을 발견헤고요 선생님게서 후날에 온달 장군님되헷서 국가나 단체에 연결된면 저 한되 온달장군님 묘비을 발견자로서 소상희 진실을 발키고 선생님게서 진성아  명심해라 말씀을 해습니다 국민여러분 아차산성 에 온달

장군님게서 저가치 부족한 사람한퇴 고구러 유물 출토된 나온 장소은 저에 무술한 잘이고요 지금도 저에 머리 속에서 은 유물이 만아요 대한민국 에 체초로 아차산성  옛날 이름은 광진성 산의로 표시가 된잇서요 평원 왕게서 평강 공주님을 통해서 온달 장군
님 하된 평원 왕게서 진성별 에 주인 온달 장군 한된 산성 이름 을 광진성 의로 쓰다 보면 후날에  세월이 지나면 저에 생은 각 고고학 박사님 하고 각 분야 박사님 들게서 후날에 진성별에 주인을 발커해 네게지요 저는 하늘에 진성별에 주인 이고요  아차 산성 산

에 옛날 유물이 차지 못한 게 아직도 만아요 저는 서울 광장 초등학교졸업 을해고요 이광희 친구님 가정에 향상 건강과 행복이 친구님 가정에 태양이 충만되고 저 박진성 은 기도론 답합니다 
친구들 가정에 하은 일마다 원만희 성치된고요 저는 대한민국 에서 태양 초능력인 의로 변신해내 나는 일월성신을 활용해서 큰
빛치 친구들을 향해서 마음 속의로 전달이 된게 나은 기도을 활게 친구야 잘이게 저가 서울 광장초등학교 단일 된은 후문 과 정문쪽
앞쪽 의로은 광장동 일대가 광진교 다리 전까지은 미나리 깡 그리고 논의로 된서요 저는 논에서 개구리 소리로 저 만에 공부도 해고
요 그리고 광진교 다리 우개 가외 교각과 상판이 연대가 옛날 돌로 부여습니다 후날에 청와대 와 경북궁 박물관 의로 난어 저서 보관이 된 이고요 그전 에은 일본 사람들 게서 광진교 상판 과 가외 교각을 가지고 갓 서요 저에 눈은 일반 사람하고 보은 것이 달의

지요 저에 어머님 을 니어커 에 다가 실고 광진교 다리을 만이 된이면서 아차산성 도 구경하고 후날에  다리가 만이 생기면 조타고 생각을 만이 해서요 광진교 다리에 상판가 가외 교각을 연구을 만이 해서요 광장 초등학교 아주 옛날에 은 물로 차서 배에 큰 선착장 이고요  학교 우게은 기독교 신악교가 잇서요 우게은 도로된 고요 우쯕 의로은 호텔쪽 이고요 문쪽의로  산을 잇고 번개을 만이

치은 장소 고구레 유물이 만아요  아차산성 은 바의 산의로 큰게 된지만 자연에 과학과 받달된서 천호대로 을 게통해야 만 해서 아차산이 구의동 쪽의로 큰게 개발 해서 아차산이 손상이 만이 된고요 바의산 은 흙이 올에 된면 바의로 변해요 저는 큰 기운 의로 국

민학교 된 큰 자전을 배어서 어머님을 니어커 에 다가  실코 광진교 건너서 천호시장 에서 장을 받다가 어머님을 도아 조고요 하지만 저는 어머님게서 고생 하은 것을 반감 활수 없은 생각에 조금식 기역에 막게 기술을 배어서 도아 주게다고 생각해 습니다 저는 바보 온달 장군에  후신이 맛고요 저는 집안 식구들 과 신들을 4춘도 전부다 친척들 한된 가은 것을 전부다 저한된 오라고 해서 친척 중에 저에 막내 할아버님 막내 아들님 작은 아버님게서 <삼섬전자>휴대전화<기술상 금상>을 2006년도에 받없고요 작은 아버

님게서 외국에 유럽시장 출시한  <블루블랙폰 2을 >  출시되자 일주 일만에 200만대가 유럽에서 선풍 적의로 팔여 다고 합니다 영국 의 전문지 모바일 초이스가 선정한 박길재 작은 아버님게서 휴대 전화상 수상 하기도 했씁니다 //삼성전자 휴대폰 시장을 장학활 거을 작은 아버님게서 초년 시절부터 머리가 총명 하면서 도 공부에 지혜가 일반사람 보다달너섶요
저는 할머님게서 3년에 한번식 고향을 가면은 저는 우리 집안에서 친척중 에 삼춘이 저희 할아버님 형재중에 막내 집안에서 막내

삼춘의로  박길재 삼춘은//저는 삼춘 공부 하은것 생각하면 저도 삼춘 처로 공부을 해서 저에 부모님게 보여들잇고 싶퍼습니다 삼춘 게서은 초년.중년시절 전교 우등 생의로 학생들이 삼춘을 부러어 활정도로
//서강대학교 전자공학 과 전공 하면서도 우수한 성적의로 졸업을 해서요//연세대 대학원 전자 공학 과  단일된도 졸업을 활된은 우수하게 석사 별을 달없고요 그후로 삼상전자 에 스카우되서 삼성전자 15년만에 .2006년도에 삼성전자 에서 삼성전자 임원 님의로  부장님에서 <삼성전자 박길재 상무 대우> 님의로 활동 하시고요

박길재 작은 아버님 향상 가정 에 행운 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특허 제품 무선폰 부속 조은 제품 대한민국에 발명자로 서 국내 외국에 서도 조은 평을받어서 삼성전자 무선 휴대폰 시장 을 세계에서 시장을 장확된게 일등이 된게 저는 태양별에 할아버님 게 기도을 하게습니다 //저가 부친게 못한 것을 박길재 작은 아버님게서

집안에 막내 동생 의로서 부친 에 마음을 우리 집안해서 플어 드이신 분이고요 작은 아버님 감사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에서 지금에 시대에 하늘을 상된로 은하수 별과 지구 보다 큰  태양 달 을 상된로 저에 몸의로 전체을 이동하은 큰기운을 받없섶요 지구에 오전층도 막고요 옛날에은 과학이 만이 박달된지 안을된은 도인가 큰대사님 들게서 하늘을 상된을 해섶요 하지만 큰스님 대사님 들게서

은 재자 스님가 도인 재자들 한된 별로 안갈치고 초야외 무치면서 큰스님도 책만 쓰면서 열반을 해지요 큰스님 책속에은 답을 글로 만 마이 감추면서 대한민국 은 하늘에 큰재황을 대사님 조사님 선사님 들게서 지금에 지된도 불교에서 옛날처로 선사님 국사님 조사님 을 통합해서 큰스님 을 대사님 의로 말을 쓰면 조겟습니다 옛날에은 도력의로 영혼들을 만이 막없서요

스님들게서 지금 시된에은 별로 선지식만 갓고 잇서섶 하늘에 큰기운을 조수잇게 해바지만 부처님은 게서은 하늘에 큰별을 보고 의통을 받없습니다 하지만 인간들한된 알이지안코 전에 부처님도 탑의로 사람에 못슨을 해로코 수행해고요 45년을 인간들 의해서 재자들을 배출해서 선지과 사람을 환자들을 치류하면서 부처님에 큰의통에 큰 기운하고 머리우게 후광 하고해서 인간들 마음을 달내면서 나쁜것을 정리정돈 해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가슴에 큰빛을 받고 영생 한것을 재자들과 환자을 치류하면서 영생 한다고 해

지만 천상 단게을 인간 의로서 하늘에 달가 큰별가 태양별 할아버님 을 영적을 한사람이 없서섶요 그것은 태양별 할아버님게서 각 세계을 단이면서 인간을 차젓서 조지만 악마한된 걸여서 3년에서 5년을 하늘에 단게을 공부을 한사람이 들이없서요 큰기운 들을 인간 들 한된로 환자들 치류나 하다가 별로 쓰지 모타고 죽고 만지요 그리고 부처님 재자들을 통해서 그리고 도인가 일반 사람들을 차다가 하늘에 천상에서 저을 차진것 갓타요 인간에 몸의로 하늘에 달가 큰별가 태양별 할아버님을 3분다 영적을 한것은 일단은 대한

민국에서 박진성 본인만 하늘을 상된로 공부을 한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서 국가 외 국민들 편에서 서섶 하늘에 상된로
우주가 영게하고 재영들을 전보다 죽은 혼을 정희 정돈해서 달내면서 저에 몸을 통해서 3분을 이동하면서 조은 된로 환월 하은갓이 안일까요 큰집 장조카 박진성 에 도력의로 저는 의통의로 나쁜 에너지을 정리 정돈 하면서 전체을 저에 몸의로 이동하면 전체가 이동잇 된니다  대한

민국에 도인과 큰스님 들게서은 저갓튼 능력잇 있서도 현실에 안내 노코 초야에 무치고 말지요 저는 세계에 무대로 해서 대한민국 아엠에프 을 정복하고 저는 <한국초능력 학회>을 2007년6월달에 서울에 지인의로 부터 대구에 한국초능력 학회에 6월에 저는 강사로서 초빙된습니다 저는 한국초능력학회 회원을 상된로 몸속에 신들을 회님들 얼굴로 상된해서 저는우주와 하늘에 힘 에너지 통해서 몸속에 영들가 재영가 도인들을 보여 들여고요 저는 한국초능력학회 회원님을 목속에서 피요하지 안은 영혼 재령도 도인도 달내

서 환월해서 정리해고요 나는 초불로 상된로서 시현을 해습니다 한국초능력 학회 사무실 끝퇴다 로코 초불1개 2개정도로해서 나는 눈의로 초불을 별처론 조율해고요 그날 한국초능력 학회 박영식 회장님 게서 저에 부족것을 회원님을 상된로 말씀해 주섶습니다 한국 초능력 학회 박영식 회장님 은 경북대학교 교수님가 박사님도 된시지요 나는 한국초능력 학회 박영식 회장님을 보고 감탄해습니다 제가 대구에은 초행이지만 한국초능력 학회 안인 정부기간에 초능력단체을 결성해서 회장님의로 대한민국 최초 국가 초

능력 단체 견성하면 나는 박영식 회장님을 비론해서 마은사람을 기운을 정리해서 인간에 힘 잠재된 능력이 나오면 우선 핵보다 도 대단하다은 것을 보여들이 고요 나는 우주에너지 을 알면 태양도 달도 별도 움직이다고 해습니다 사람들 상된로 환자병도 치류가 된다고 해고요 저한테 초청강사 비용도 주섶습니다 <한국초능력학회>박영식 회장님게서 저가치 부족한 사람한퇴 저는 박영식 회장님 한테 감사합니다 하고 나오면서 또 책한권을 받없습니다 <한국정신과학학회>박총서 전 회장님 고문에 책을 보면서 만은것을 정부와 사회에 발키지 못한것을 

책한건에 요약햇서 된것을 부면서 공부을 저에 소신된로 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저을 속희 연구을 해서 대한민국에 인간 국보호 인정하고 저한테 글로 부족한것은 각 박사님 들게서 글을 쓰고 저는 인연법의로 우주에 에너지을 주면서 박사님도 초능력 단체 임원도하시면섶 대한민국에서 박사님들게서 부족한 사람한테 하늘에 큰기운을 받은사람의로서 보간하다가 만나은 인연법의로 환원 하게습니다 국민여러분 대한민국에서 지금시된에 최초로 일.월.성.신.님을 인간에 몸의로 이동하은사람이 나오면 국가에서 연구해서 인간 국보호 지정해야 된지 안나요 저는 태양을 몸가 의통의로 발공하면 일

반 사람들은 인간의 뇌 에는 105억개 신경세포가 있어서 머리에 일반사람 헤르츠 초능력자 와 일반사람은 염파 20-30정도 초능력자 들은 수백 수천 수만 혜르츠가 된다고 나는 태양을 달을 몸가 맨눈의로 발공해서 당기면은 중국에 태양가 달을 발성의로 훔든사람기공사 보다 한국에서 맨눈의로 태양을 발공한 도인 김영수 기공사 보다 저에 발공유력이 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태양가 달도 훔들고요 태양님 달님 칠성별님 하늘에 보은된로 전체몸으로 이동하고요  중국기공사 도 전체을 이동활가요 김영수 도인도 태양을 전

체을 몸의로 이동활가요 저는 인간의로 살면서 하늘에서 태양님가 달님을 칠성님을 보호하은사람입니다 저는 발공안해도 전체을 이동하고요 태양님을 발공하면 태양님 전체을 해저을 줄을지여서 8게가지 발공히고요 달님도 발공하면 달님도 옆의로 확되고요 평시속은 4만3천5백6육5키로가 된고요 나는 몸가 인당가 후광의로 태양님을 발공을하면 6만키로에서8만8천9백9십5키로정도로 발공합니다 저을 한국 단체에서 연구을통해서 실험도하고 정한것은 각박사님 들게서 수

치을 나중에 TV나 신문에 정한것을 발표 하게지요 저는 태양을 전체가 흠들면서 하늘에서 전체에 신들게서 강한바람 약한바람 간게한지 안코 방향따라서 동.서.남.북.에서 그리고 하늘에 무지개가 대한민국 을수을 로코요 <한국초능력학회>< 대한초능력학회>< 한국정신과학회> <인체과학학회>기공학회 레이드 학회 <수맥학회> 등등 대한민국 전체 단체에서 저을속희 연구을해서 대한민국에 사람들게서 모드다 저에 큰기운 받없가세요

친구들아 대한민국 에서 초능력자로 변신해서 과학 보다 사람들이 하늘에 큰힘을 받의면 원자 핵보다 큰기운이 잇서요 저는 사람들을 태양별 할아버님을 큰기운 받은 사람의로서 태양별 할아버님 큰기운을 사람들한된 복제하은 인간 의로서 국민여러분 하늘에 태양에 큰기운이 마구이에게 잠기면 지구은 개벽천지로 변함니다 저는 그레서 인간들을 최대한 하늘에 태양을 나쁜기운을 정리정

돈해서 대한민국에서부터 각세계을 조은기운의로 하기의해서 저을 하늘에서 인간에 몸의로 태양과 달과 칠성별님 들은 인간이 큰도인 과 도스님 의로 변하면 수수세월을 태양과 달과 별님들로 변해서 큰기운 의로 큰개 변해서 인간들을 하늘에 차고잇습니다 인간들 게서 과학의로 구름을 막어서 태양에 큰기운과 달과 별님 에 큰기운 막의면서 만구이 들은 하늘에 태양과 달과 별로서 막

어 야지 구름을 전자로 물체로 막의면 큰일나요 하늘에 천상에 큰기운은 사람에 몸의로 큰기운을 받습니다 저는 태양에 큰기운이 안조의면 구름의로 세계에서 바람의로 타고 죽은 영혼들을 전부다 원조 태양 할아버님 태양에 안의로 전부다 정리정돈해서 천상과 도솔천과 상천 중천에 하천 신들을 달내서 전부다 보내은 사람입니다 국민여러분 사람이 전부다 사람이 안입니다 몸속에 동물

과 영개와 우주과 영개들은 사람들을 복제을 합니다 저는 인간에 몸속에서 인은사람들을 태양별 할아버님 된신해서  몸속에서 인은것을 방출해서 사람들 한퇴 복제 안되게 해요 사람들은 본인 들게서은 안은사람은 큰도인 과 산에서 공부한사람 종교을 열어 게로 박긴사람 무속인들 은 안라요 하지만 저는 먀십동안 생각한것을 10년전에  태양별에 할아버님에 큰기운을 의통을 받고

만이것을 알게된 습니다 지금은 인간에 몸속에서 인은것을 방출해서 더이상 인간에 몸의로 못오게 하지요<한국초능력 학회> 회원 박진성 입니다  여러분 저한된도 나쁜것시 익다면 안여주세요 저을 세계 에 나갈수 잇게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을 연구해서 대

한민국 에 세계 각 나라에서 대한민국에 의상도 세우고 세계 72개국 나라외서 선물 과 돈을 받어서 외와도 벌어 오면서 국가에 이바지도 하게지요 그돈을 벌면 조금은 우리 집안 친척 과 저에 고향에 전국에 각 지방마다 부모님들 무료 한방 양방 대체의학 갈연 해서 합병해서 병원도 설입해서 돈없시 병원에서 죽은 환자을 만이 보게 된습니다 국민 여러분 한퇴 전체을 태양별

에 할아버님에 큰기운을 환원 하고 싶습니다 그네서 큰 목표로 저는 태양별 할아버님 의통을 받은 것을 전체을 이동 하은것을 상된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세계기네스북> 대한민국에 도전자로서  도전 중입니다<삼성전자 박길재> 작은 아버님게서 저에 공부 와 학식에 부족 한것을 박사님들 하고 상희 회서 연구도 하면서 존 도아 주세요 저는 실상 을 사람들한 된 눈의로 보여서 대한민국 천체학 천문학

단체 에서 박사님들 앞페서 <1단개> 박사님과 단체 사람들 눈의로 태양도 하지만 오전에은 태양에 빛치 광해서 오후 3시이후 일반 사람도 눈의로 바도 겐차고요 그리고  저녁 에은 달 은 한달에 3번4번 지구에 자전과 공전의로 갈여서 눈의로 안보 잇지만 하늘에 별님 칠성별님 은 전체을 저에 몸의로 이동 하은 것을 보여 들이고요 저을 인간에 몸의로 <2단개> 기계을 로코 안이면 천문학 단지

안에서 저는 7년을 종로 사람 과 단체서 만난 살람들 상된로 보여 들여 습니다 단체에 사람과 못든 사람들 게서 천문학 단지 에서 <3단개> 실헙과 연구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4단개은> 저에 몸은 한국에 국적 이고요 해서요 <5단개> 지금 이명박 대통령님 게 보고을 해야 된고요 한국기네스 지사을 통해서 세계기네스북 대한민국에 최초로 태양 달 별을 상대로 도전 자로서 성공 하면은 저을 대한민국 정부 차원해서 저을 사람에 몸의로 국보로 인정을 해야된고요 그리고 저는 10년을 하늘에 우주인들을 상된로 태양 달

별을 활용해서 대한민국에 큰고작은 지진 황사 태풍 조류인자 항체을 전부다 태양의로 막없고요 저는 태양 달별을 혼자서 기계와 손에 도구없 저에 몸 한나로 전체을 큰기운 의로 재항을 막은 장본 이고요 해서 국가에서 저을 훈장도 조야 된고요 생각합니다 5년만다 국가 대통령님게 받기된니까 저을 속희 연구을해서 그리고 저에 몸은 국가에 몸의로 저는 죽의면 저에 몸을 국가에 실험 대상의로 전체을 받침니다 저을 대한

민국 에서 저에 몸을 보호 해야 된고요 생각 합니다 셰계 각 나라 갈된도 나라 에서 경호을 해야된 다고 생각 합니다 큰집 큰형님 아들 큰 조카 박진성 씀 저에 휴대 번호입니다 010-5450-9225 번입니다 그리고 태양별에 할아버님 기도을 하게습니다 저는 초년 시절

에 은 태양별에 할아버님 을 친구처론 생각하고 살없서요 또 달 에 친구한된 비고 해서 친척들 게서은 몸도 안아 프고 사업도 잘된고요 저는 탄생 하면서 부터 인간에 못의로 대한민국 에 전체에 신을 보호 하은 사명의로 살엇서요 저에 몸은 아퍼도 살면서 보살 스님들게서 스님처론 사세요 기독인 들게서은 저한된 공부해서 목사님 한세요 도인들 게서은 산에서 도인 공부 하라고 해지만 저는
공부에 자신이 없서섶요 그후 에 집사람을 만나서 공주처론 프근 하면서 부모님 보다 마음이 펀해 습니다 부모님 한된은 제송 하지만 저는 84년 6월달에 구의사거리 만복 예식장 에서 결혼을 해서요 저 온달은 평강 공주님을 만나서 자식을 두을 나코요 집사람 게

서 자식을 책임지고 갈키 고요 저도 집 사람을 만나서 저는 바보 온달장군 가치 힘은 장사 여고요  집사람은 저에 부족한 것을 따지 안코 저에 집사람은 말을 한부로 안해요 저을 조금식 공부을 갈겨 가면서 살어서요 저는 집 사람보다 사회 경륜이 만아서 우리은 사다리 처론 부족한 것을 누구 한된 치우치지 안코 정상을 향해서 가면서 우리은 배운이 업은 부부 치고은 자식 두을 잘키어 다고 본

니다 //우리 딸은 대기 업에 가도 손색이 없다고 본니다 저에 큰탈 은 26살 된내요 고려 대학교 을 졸업 해고요 //연세대 대학원 교육대 수학 과 5학기을 맛치면 2009년도 8월달에 졸업을 하고나면 저에 딸이 석사을 달면은 여자로서 별을 달게지요 딸은 장여로
저는 부모한된 집안에 장자로서 공부와 일로도 효도을 하고 싶퍼습니다 하지만 일로서은 만이 도아 들엿섶요 저는 공부로 마음을

줄것게 해들엿슨면 조은 생각이 듭니다 저에 자식들이 딸하고 아들이 딸은 장여 장손 의로서 출발이 잘되면은 친척 동생들 전부다
잘된게지요 저가 부모님 한된 공부로 못것도 저는 살아 오면서 마음 속의로 부모님된 나 동생들 한된 만이 미안한 마음의로 살없섶요 저에 자식들이 저에 마음을 달내 주내요 이름 박정연 입니다  아들은 충청도 37사 교육대대 조교로 군에서 재대 해서 다시 성지대학교 2학년을 다식 복학을 햇습니다 이름 박승현입니다

저는 서울 자양2동 에85년 서부터 건축일도 하면서 옛날 대한민국에 불교을 처음의로 초조.달마 대사님.조사님 처론 큰 도법을 마은거 중에 현실에 맛처서 자양동 2동 전체을 단이면서 건축과 집수리 공사을 하면서 손님들 집에

출장도 가서 제가 말을 해서 건축 일과 집수리 공사에 간게 된은 거을 만노해서 마음을 보면서 저는 만에 생활도인인 공부을 시작해 습니다 말을 하면은 마에다가 저에기운 큰기운을 부처서 마음에 속에 서 가정사 문제점 을 들어 주면서 나쁜기운을 정리을 해고요 저는 공사에 대외서은 자식 감에 부플 마음의로  활기과 찻고요 저는 출장을가서 집을 마당을 다이면 은 저에 몸속 에서 신들이 발동을 해서 저에 머리와

발바 닦의로 기운이 영기 처로 귀에 서은 바람 소리가 나면서 저는 천지신명가 지하신을 상된로 집안 토신을 달네 면서 수맥을 방향을 조정하면서 집안 에서 잠잘이에 몸들이 안아프게  피에을 안가게 하면서  나쁜 신들을 차단 하면서 하늘에 저에 몸은 천지.일.월
큰기운 에서 후에 조금식 저에 몸은 온몸이 변하면서 후에 성.신님 에 큰기운 을 알게 된면서 저에 큰 신기을 장사와 건축사업은 살
면서 사람들한되 아은것을 도운도 주고 더이상 큰신들을  저는 초년시절 부터 저에 몸의로 신들을 공부을 몸의로 전체로 실감하면

서 살어고요 저는 장사을 포기 하면서 그후 온달은 평강 공님과 신에 트라벌로 만이 성격 차이로 만이 다뚜면서 저는 자신 감해서 부프어 고요 그이후 저에 할머님게서 천상에 돌문이 열잇고 큰 광빛의로 승천 하시고요 지금은 천상에서 금관의로 귀고리은 양쪽에
원형의로 큰거을 5개을 당어고요 제일밑테은 추소알을 달어섶요 저에 할머님게서은 살아 게실되은 부모님을 편하게 장사을하게 저도 할머님과 갓치 부모님을 편하게 장사에 도운을 들여고요 저에 할머님게서 은 인자하시고 남한테 말을 한부로 안하세요

새마을 지도자 생활을 15 년을 해섶요 구의동 부모님도 조금식 도아 주면서 지금은 하늘에 진성별 에 주인 의로 2009년 10년전 하늘에 진성별 을 지리산 하늘에서 진성 큰별이 저에 백회을 얼굴 상단점 양미간 인당 의로 날아와서 의통을  받어고요  7년전 지리산 구레 섬진강 에서 조게을 체치 한다가 하늘에 태양별 할아버님 전체 저에 몸의로 태양을  움직이은 것을 이동하은 큰기운

을 의통을 받고나서 그후 온달가 평강은 부처님 관세음 보살로 부부은 변해 습니다 후신 의로 대한민국에 저는 하늘에 큰고 작은 나쁜 기운을 천기을 조율 하면서 대한민국에 재난을 보호하고 또국가에 군방을 지키고 대한민국에 체초로 태양에 큰기운을 사람의로 전체을 자유 자된로 이동하은 사람은 업다고 본니다 대한민국에 체초로 일.월.성.신님들을 몸의로 전체을 이동하은 태양 초능력자

<온달 장군 과 평강 공주 ><부부 >에 후신 광진성 박진성 저에 할아버님게서 대한민국에 역사에 인물 이자만 이름을 난기지안코 큰도력인 된지만 저에 부친게서 대한민국에 역사에 인물로 저는 간직 하면서 하늘에 태양별 할아버님 처론 큰 마음을 간직 하신 분이고요 말하자면 태양이 동쪽에서 하늘로 승천 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는 종로에서 큰고 작은 단체에서 사람도 만나 면서

사람게서 하늘에 큰별 진성별 을 받없다고 합니다 큰기운을 태양을 이동하면서 하늘에 구름으로 저한된 오은것을 여러분 들을 신외서 보호을 하면서 한분식을 달내면서 국민여러분 한된 환원을 약속을 하게습니다 지리산에서  별을 받고 2009년전 저는7년전에 구레 섬진강 에서 하늘에 태양 움직인것을 받고나서 국민여러분 제가 하늘로 받은것지 안잇면 진성몸에 하늘에 별가 태양을 당긴지 저도 감을 잡기힘든니다 나는 태양도 큰기운을 오전서부터 1시2시 큰기운 을 일문 시간에 태양에 큰기운을 사람도은된서 큰

기운 조율도 합니다 국민여러분 인도나 외국 나라에은 태양에 큰기운 된문에 나무와 사람들게서 만이죽지요 대한민국은 사게절이 학실한것은 대한민국에 옛날서부터 큰 도인가 큰 스님 대사님.선사.조사.들게서 하늘에 태양에 큰기운하고 달가 별을 전체을 도법을 수수세월을 비문가 비서와 큰스님 들론부터 상좌님 큰 스님들론 큰기운이 전달된고요 저는 큰스님게서 받은것을 저에 몸이 받은것갓타요 //불교 전국 각 사찰해 큰스님가 상좌님 들한되 제송합니다

수수세월 에 큰 기운이 만이 남아 잇서요 정부와 국민여러분을 생각해서 2009년3월달 황사을 하늘에 일.월.성.신에 힘의로 외국에서 황사과 오은것을 안고 마치 저는 강원도로 해서1일을 식구들 하고 침식을 하고 저녁에 혼자서 저는 한방을 차지하고 침을활여고 하은된 하늘에서 저을 불너섶 본이 달님게서 저한퇸 달님을 조율 하라고 해서 저는 달님을 형퇸을 동.서.남.북.의로 조율하잇까 달님게서 큰기운을 차저섶요 저녁에 달님게서 동쪽에서 남쪽의로 서쪽 의로 별로이동을 안해섶요 아침에 기상을 해본이가 게속

해서 저한된 달님게서 큰기운을 조섶 습니다 저는 하늘에 게변이다 생각하고 저한퇸서 달님게서 가지안고 준것슨 황사와 강한바람을 이동기격서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을 활용해서 조수.간만차을 조절하면 황사도 강 한바람도 것덕 네다을거을 저한퇴 달님게서 달님에 공부을 실험을 해습니다 2009년3월달에 저는 원주옆페 둔내에서 차을타고 태양님을 대동해서 출발해서 청주로해서 태양님을

구름의로 검은구름 의로 오은것을 태양님을 대동해서 오후에 전체을 검은구름에 나쁜에너지을 청주로 출발해서 서울로 오면서 저는 하늘에 황사 네셋가 약해 지은것을 안게된습니다 //저한된 태양별에 할아버님게서 저에 머리을 우게 후광 의로 하늘에 큰기운 타고 와서 저한퇴 와서 저는 구름외 영기을 타고 후광 기도을 받은것을 국민 여러분게  하늘에 기도을 초영력 의로 받어서 전달도 하고요 국민들게서 저에 글을 보고 잠재 의식을 차기을 받하은 마음 의로 부족한 박진성 씀                           

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2/21 22:07 | 초능력자 특급령발동 | 트랙백 | 덧글(4)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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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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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2/19 15:37 | 트랙백 | 덧글(0)

기의 통합적 접근

기의 통합적 접근|氣, 파동, 에너지
 
 

場(field) 이론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그래서 우리는 물질을 場이 극도로 강렬한 공간 영역틀로 구성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 이 새로운 종류의 물리학에는 場과 물질을 위한 자리가 전혀 없다. 場이 실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형태 형성 場" 이론>
캠브리지 대학의 연구생물학자 루커트 쉘드라케 박사
- DNA 이외의 어떤 것이 생명의 형태 형성과 기관 형태의 모든 놀랄 만한 변형들을 조절한다고 주장하다. 그의 저서 『생명의 새로운 과학』에서 발생학과 다른 관련 학설들의 증거를 제시하였다. DNA는 단순히 일련의 지시사항들이다. 이 지시사항은 모든 살아있는 유기체의 세포에 동일하다.
모든 생물과학자들은 어떤 다른 것이 암호를 풀고 해석하기 위해, 그리고 각 세로가 생성됨에 따라 다른 부위의 유전 정보들이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DNA에 작용한다고 본다.
쉘드라케 박사는 유기체의 형태 형성은 부분에 '기반'을 두는 것이 아니라 '유형'이 부분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형태 형성 場"이라 부른다. 사실 이 개념은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의 철학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정적인 지시 신호가 아니라 '유형'이다. 이것이 모든 생명체의 형태와 구조를 결정한다. 자기장과 중력장처럼 형체는 없으나 실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그 존재가 인정된다. 쉘드라케 박사는 "형태 형성 장"이 '생체에너지'라는 독자적 개념의 에너지와는 다르다고 또한 강조한다. 이는 중국[동양]의 '理' 개념과 유사한 전반적인 유형이라고 본다.

<생명의 場>
예일대의 의학박사인 '해롤드 버르'는 35년 동안 살아있는 유기체들을 전압계를 사용해 자세하게 연구함. 신체의 전류나 분리된 전하가 아닌 살아있는 유기체의 정상 상태의 에너지 수준을 측정했다.
" 어떤 생물학적 체계이던지 그것의 조직 유형은 일부분은 그것의 원자 '물리화학 성분'에 의하고 일부분은 그러한 성분들의 행위와 지향을 결정하는 복합적인 '전자역동 場'에 의해 확립된다.
이 場은 물리적 의미에서 전기를 띠고 특유한 유형을 지니는 생물학 체계의 실체들과 특성상 일치하며, 구성 성분들을 결정한다. … 물리화학적 흐름 속에서 어떤 유형을 보존하며 생명체를 조절하고 관리한다.
그것은 메커니즘이요, 작용의 소산이며, 조직화, 연속성의 속성이 있다. "

<아인슈타인의 제자였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
" 인간은 세계를 따로따로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부분들로 분석할 수 있다는 고전적인 생각을 거부하는, 깨지지 않는 전체라는 새로운 관념에 이르렀다.
오히려 우리는 전 우주의 분리할 수 없는 양자 상호 연관이 근본적인 실체이고, 상대적으로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것들이 전체 안의 특별하고 부수적인 부분에 불과함을 알고 있다. "

물리학자 프리쬬프 카트는 그의 저서 『물리학의 道』에서
우주는 -중국[동양] 과학자들이 수세기 전에 관할한 것처럼- 상호 연결된 힘들의 거대한 진동이다. 우리의 견해로는 생전기 현상이 모든 살아있는 물질을 결합시키는 그물망 임이 증명될 것이다. 우주가 유사한 힘의 장에 의해 통합됨을 입증할 수 있는 것처럼, 각 유기체는 이 생명 에너지에 의해 형태와 기능에 있어서 통합된다.

생화학 모델은 간단한 인과관계가 쉽게 연결되지 않는 병증, 기능 문제, 복잡한 만성병을 다룰 때에는 심각한 한계를 갖는다. 신체와 정신의 연관성과 에너지 장들의 존재는 무시하면서 병의 최종 과정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파동 유형에서의 변형과 유사한 장애가 처음 나타나는 곳이 바로 이 場들이다. 예방 치료가 가장 확실한 곳이 바로 여기이다.

건강할 때 '생기 場'은 균형을 이루고 강하게 나타난다. 병이 있을 때는 간섭 혹은 약화가 생체에너지의 정상적인 진동율을 압도하여 그 영역에서 변형을 유발한다.

- 에너지 場(Energy Field)
생물과 무생물도 에너지 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가진 에너지장을 인간에너지장(HEF: human energy field)이라 한다. 이 인간에너지장은 육신을 에워싸고 있는 동시에 우주와 교감하는 일종의 빛으로 이루어진 신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빛의 신체에서는 사람마다 고유의 특성을 지닌 빛을 방사하고 있는데, 이러한 빛의 율동이 통상적으로 인간의 '오오라' 라 불리기도 한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약제로부터 방사되는 미약 전자파 형태의 에너지장에 약제 특유의 정보가 실려 있으며, 이 정보가 희석제로 쓰이는 알코올이나 물에 각인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이 정보가 실린 물을 마시면 그 정보에 의해 인체의 에너지장이 교정되어 치료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체는 물질 형태의 약제가 아니라 그 정보만을 획득하기 때문에 부작용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재현성 등 정확한 연구가 미흡한 실정이다.

- 자기파합성체장(MSF) 이론
물체는 에너지장으로 싸여 있으며 이 에너지장은 바로 자기파합성체장(磁氣波合成體場, Magnetic Wave Synthetic Body Field) 또는 Super Magnetic Field(超磁場, 약하여 SMF)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여기엔 초전도체 등의 개발이 병행되어야 한다. MSF는 박충서 등이 초상현상 연구에서, 우주의 생성원리와 인체의 구성 특히 뇌파와 염파의 구성 등에서 생체 에너지장의 변화를 Kirlian 사진 등으로 연구하였다. 여기에 Aura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찾다가 발견해 낸 것이다. MSF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시도하였는데. 그 중 가장 효과있는 다극 자석의 회전을 이용한 방법으로 초공간전이를 하게 되었다. 1989년 3월 10일 초공간전이를 성공시킨 후 연구자들은 계속적인 노력과 실험장비의 개선으로 초공간전이 전역 즉 소거, 창조, 순간이동을 달성해 가고 있다. 초공간전이 연구의 결과는 1989년 3월 18일에 한국정신과학학회에서 최초로 발표. 동년 4월 22일 대한화학회 연회에서 소개되었고, 구체적 내용은 동년 10월 20일에 대한화학회 제64회 연회 및 추계 총회의 물리화학 부분에서 발표되었다.

- 홀리스틱(Holistic) 의학 (김현수, (사)한국인간과학연구회)
Holistic이란 그리스어 holon에서 기원한 홀리즘적이라는 뜻으로, 전체라는 의미이다. whole(전체), health(건강), heal(치유), holy(신성) 등의 파생어도 갖고 있다. 이러한 holism(;전체관, 전체론) 또는 홀리스틱은 우주가 통합된 전체로 이루어져서 사실상 부분의 합으로 환원될 수 없다고 본다.

J.C.Smuts는 『Holism and Evolution』(; 홀리즘과 진화, NewYork, The Macmillan Company, 1926)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서구에서 처음으로 全一論 또는 전체론의 의미로 '홀리스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하였다. 또한 "전체는 부분의 총화보다 훨씬 큰 것이기 때문에" 어느 부분을 아무리 쌓아가더라고 결코 전체에 도달할 수 없다고 하였다.

John P. Miller는 "health(건강)은 생명의 whole(전체)적인 조화의 상태이며, heal(낫는다)은 그와 같은 상태로 돌아가는 것으로 그것은 실로 holy(신성)한 것이다."33)라고 하였다. wholistic은 물리적 사회적 상호 연관에 강조를 둔 물질적 생물학적인 의미인데 비해 holistic은 영성 또는 신성한 감각을 의미한다. 생명체가 거하는 "공간"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상호연관성을 가진 우주의 "장"[ecological field environment]이다. 요가 기공 명상 참선 자율훈련 최면 등은 우주적 '때'와 '기의 장'에 존재한다는 파동·감수성에 감응할 수 있어야 효과와 치유력을 기대할 수 있다. 인체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치료의 원천으로 하여, 환자 스스로 낫도록 하고 치료자는 이를 원조한다. 인간생명의 건강과 치료를 위해 의사는 환자의 생활습관을 조정해 주면서, 환자에게 신뢰성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Holistic이란 말이 의학, 생활, 교육, 경영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 1978년 미국 Holistic Medicine Association(홀리스틱 메디슨 협회; 동양의학을 서구의학과 통합 연구) 결성
* 1985년 캐나다 토론토대학(UT/OISE)의 교육학과 교수인 John P. Miller가 <holistic Education(홀리스틱 교육)> 강좌 개설. → 1988년 저서『Holistic Curriculum』초판 출간
* 민족정신약리학자인 Andrew Weil
- 미국 아리조나 의과대학 : 미국에서 최초로 Alternative Medicine(대체의학) 강좌 개설
- 『Health and Healing(건강과 치유)』,『Spontaneous Healing(자연치유)』저서 출간

일본에서는
1987년 <홀리스틱 의학협회> 결성. 연구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 일반인까지 폭넓은 활동.
1998년 12월 <대체의학 상보의학 전통의학 연합회> 결성.

Steven E. Locke(스티븐 로크)는 그의 저서 『The Healer Within(내적 치유력)』에서, 많은 환자와 의사들이 종래의 의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대체의학 특히, Psychoneuro-immunology(PNI, 정신신경면역학), 정통적 치료법, 의료체계를 넘어선 연구를 중시하고 있다고 하였다. 서구의학의 장점에 중국·인도·일본·한국의학 등 각국 전통의학, 심리요법, 자연요법, 식이요법, 수기요법, 운동요법, 명상요법, 수련요법 등 각종요법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체에너지 - 생체에너지의 특성
1. 태양에서 근원하여 태양관성과 동반된다.
2. 모든 생명 물질 내에 함유된다.
3. 파동(발산, 방사)의 특성을 갖는다.
4. 호흡과 연관되어 이에 의존한다.
5. 기후에 의해 영향받는다.
6. 감정과 정신상태에 의해 영향받는다.
7. 하루 주기(24시간)로 변동된다.
8. 전기와는 별도로 작용한다.
9. 전도 가능. -금속과 물 이외에도 유리, 수지, 비단과 여타 유기물질을 따라 전도 가능
10. 특수하게 고안된 용기에 저장할 수 있다.
11. 일정 거리를 떨어져서 다른 생명물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12. 치료 목적을 사용할 수 있다.
13. 탄생에서부터 죽을 때까지 성장과정(치료를 포함해서)을 주도한다.
14. 정신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다.
15. 양극성을 보인다.
16. 교류가 가능하다.
17. 햇빛처럼 반사시킬 수 있다.
18. 고농도의 방향에서 흐른다. (이는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의 원리에 위배된다. 이런 이유로 생체에너지는 장애로부터 질서를
확립할 수 있기 때문에 치유와 재회복(재생)을 촉진한다.)

- 서구에서 생체에너지 연구
※ 한국한의학연구소[한국한의학연구원] 임상연구부, 동서양의 氣의학(동종요법과 한의학) 1995, - 원제: Bioenergetic Medicines East and West By Clark A.Manning/Louis J.Vanrenen 에서 요약 편집하였다.

기원전 3000년경


Prajapati Daksha(프라쟈파티 다크샤)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의 창시자. 산스크리트어 ayurvedic(아유르베딕)은 "생명과학"이라는 뜻이다. 음식, 본초, 처방, 보석으로 만든 불로장생약. 인체의 pranic energy 조절 이론. 한의학과 유사하다. 치료에 있어서 기와 prana(프라나)는 동일한 것이다.

Kahunas(카우나스)
하와이에 정착했던 고대 승려. 생체에너지론적 개념에 근거한 Huna(후나)라는 고유 의학체계를 개발. Huna는 mana[초자연적 힘]라는 뜻이다.

기원전 500년경


Pythagoras(피타고라스) (560∼480년)
- 그리스 전통. 학생들에게 전인적 이상 즉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일치를 가르쳤다. 교육과정으로 和聲, 음악, 발레, 체조, 적절한 음식, 수학, 천문학 등 산술을 통해 심신의 조화

기원전 400년경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기원전 460∼370년
자연의 자연치유력 즉. 비스 메디타트릭스 나투레(vis medicatrix naturae)로 묘사되는 다양한 치료경험들 속에서 이 힘을 피지스(physis)라 이름하였다.

기원후 1500년경

파라셀수스Paracelsus(1493∼1541)
초기 생체에너지학자. 생체에너지에 관한 개념으로 quintessence를 창안.

1600년대

장 밥티스타 폰 헬몬트 Jan Baptista von Helmont (1579∼1644)
자연의 모든 물질에 침투되는 순수한 생명의 기운이 존재하며, 이를 idea 또는 form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의 알케우스(archeus)라고 불렀다. 동양인들도 유사한 개념을 갖고 있다고 하였다.

로버트 플루드 Robert Fludd(1574∼1637)
영국 내과의사. 치료용 자석을 사용했으며, 더 플루이드(the fluid)라고 하는 생체에너지가 호흡을 통해 인체 내부로 들어간다고 주장.

아이작 뉴튼 Issac Newton(1642∼1727)
그의 저작이자 역사상 위대한 과학저서인 『The Principa Mathematica』에서 소위 "뉴튼-카르티젼의 우주적 패러다임"의 물리적 토대를 이룬 운동과 중력의 법칙을 상세히 부연하였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뉴튼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인간의 몸 속에 자리잡고 있는 "불가사의한 영기"에 관하여 그의 개인적인 관심을 자유롭게 피력하였다. 생체에너지론에 대한 그의 견해가 명쾌하게 요약되어 있다.

"이제 우리는 일종의 가장 불가사의한 영기에 대해 무언가를 덧붙이려 하는데 이것은 온 몸 전체에 골고루 스며들어 숨어 있다. 바로 그 영기의 힘과 작용으로 인체의 일부가 상대편을 가까운 거리로 능숙하게 끌어당기며, 인접된 경우에는 밀착하게 된다. 그리고 대전체는 원격작동 되며, 이웃하는 미립자(특히 전자)를 끌어당기거나 반발한다: 그리고 광선은 방사되고, 반사되며, 내뿜어져 굴절되며, 물체를 덥힌다. 그리고 … 동물류의 몸체는 영기라고 불리는 진동에 의해 의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데, 이는 감각장기의 외형으로부터 뇌로, 두뇌에서 근육으로 견고한 신경섬유를 따라 상호간에 전파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몇 마디 말로써 형언하기 어려우며, 전기적이고 탄력성 있는 영기의 작동에 의해 정확한 법칙의 결정과 논증에 필요한 충분한 실험장비를 갖추기란 힘든 일이다."

뉴튼-카르티젼 패러다임의 철학적 기조 절반을 점유하는 르네 데카르트도 심적으로 활기론자였다. 생체에너지에 대해 데카르트는...
"신경 속의 공간을 채워주는 것은 훌륭한 재료물질인 동물의 영기이다. 영기는 심장에서 대뇌까지 가장 짧고 곧게 뻗은 동맥경로를 따라 운행되는 혈액의 일부를 사실상 가장 재빨리 움직인다. 한번 역학법칙에 따라 두뇌로 전송된 다음 혈액의 거친 성분으로부터 분리되어 가장 정미한 입자들이 바람이나 아주 미묘한 불꽃이 된다."
생리학에 관한 데카르트의 저작들에는 "바람", "불가사의한 영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뉴튼이 점성술, 형이상학과 여타 영적인 일을 배우느라 그의 여생을 신비학의 학생으로 보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데카르트는 서양에서 밀교지식의 본체라 할 연금술사 계급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이 부분은 그가 극도로 조심하였기 때문에, 실제로 일원이었는지 확실치 않지만 말이다. -당연히 갈릴레오, 부르노와 라머스를 포함한 그의 동료 사상가 중 상당수가 이단으로 몰려 투옥되었다.

1700년대

게오르르 슈탈 George Stahl 1660∼1739
독일 의사 화학자. 아니마(anima)라고 명명한 지적인 活力의 존재를 가정하였다. 사람의 육체를 조절하며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그의 가르침은 프랑스 몽펠르의 의학교에서 계속됐고 '윌리엄 칼렌'과 '샤무엘 하네만(후에 동종요법 고안)'이 슈탈의 영향을 받았다.

샤무엘 하네만 Samuel Hahnemann 1755∼1815
독일 의사. 생명에너지를 묘사하는 데에 가장 잘 알려진 용어 중 하나인 '活力 VITAL FORCE'라는 말을 만든 윌리엄 칼렌의 의학서적을 번역하던 중 과학적 동종요법을 발견하였다. 그의 저서『의학의 세계 The Organon of Medicine』는 오늘날 동종요법자들에게 필독서이다.

프란쯔 안톤 메스메르 Frasz Anton Mesmer 1734∼1815
비엔나에서 의학박사학위. 최면술의 아버지로 알려짐. 그의 진정한 관심은 그가 'animal magnetism動物磁性'이라고 불렀던 생체에너지학이었다. 치료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이 동물자성이 일반자력과의 차이가 있음을 많은 지면으로 설명하였다.

루이지 갈바니 Luigi Galvani 1737∼1798
이태리 볼라냐대학에서 의학과 철학 학위. 전기의 흐름을 발견하여 명성.
개구리 태퇴근 실험법: 여러 종류의 금속이 개구리의 신경에 순회함과 연관.

칼 폰 라이헨바흐 Karl von Reichenbach 1788∼1869
독일 응용과학자. 류빙겐대학교 박사학위.
생체에너지를 연구하여 '오드의 힘(The Odic Force)'이라는 화려한 말로 치장하면서 열성적인 실험을 반복하였다.

1800년대

유스투스 리비히 Justus Liebig 1803∼1873
독일인. 가이센대학교와 뮨헨대학에서 화학교수 역임. 식물생장을 조절하는 화학적 과정과 이들의 생장에 화학물질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는 농화학 분야의 선구적 업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눈 하나 잎 하나라도 생명형태의 창조를 조절하거나 지배하는 것은 화학의 범위를 벗어나 "생명에 관한 무엇인가"가 존재한다고 하였다.

윌리엄 그레고리 William Gregory 1803∼1858
저명한 스코틀랜드인 수학자 제임스 그레고리의 아들. 에딘버러대학교에서 의학과 화학을 수업하여 교수가 됨. 독일에 있는 동안 칼 폰 라이헨바흐의 저작에 심취하여 『오드의 힘(The Odic Force)』을 영역하였다. 독자적으로 라이젠바흐의 실험을 입증하였다.

히뽈리떼 발라드 Hippolyte Baraduc
프랑스 의사. 라이헨 바흐에게 영감을 얻어, 생체에너지 현상을 관찰하고 로버트 풀르드의 학설뿐만 아니라 중국의 의철학설 까지 결합시켜 생명력 la force vitale을 호흡으로 연결하였다. 이 힘이 죽음의 순간 육신을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주시하고서, 이 사실을 그의 저술 『Les Vibrations de la Vitalite' Humaine』에서 언급하였다.

루이 박사 Dr. Luys
프랑스 드 라 샤리떼 종합병원 박사. 심령연구자 '꼴로뉴 드 로와'와 공동으로 연구.
인체가 오른 편은 양극을 띠고 왼편은 음극을 띠어 분극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는 인체의 우측은 陽(+), 좌측은 陰(-)이라고 한 한의학 이론과 일치한다.

1900년대

월터 킬너 Walter Kilner 1847 ∼ 1920
케임브리지대학교 졸업. 런던의 내과의사. 오오라-능동적인 생체에너지의 발산이라고 전제함.-를 볼 수 있는 특수한 스크린을 고안했다. 이 스크린은 두 자의 플래스틱판 사이에 끼워져 있으며, 코올타르에서 추출한 특수염로 다이시아닌으로 만든다. 자외선 영역을 가시화해 줌으로써 기를 걸러주는 필터로 작용한다. 이 오오라를 "인간증기체 the human atmosphere"라고 불렀다. 손상 장기 주위의 오오라는 눈에 띠게 약하게 나타나므로 질병진단 목적으로 이 스크린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

르네 쁘로스삐에르 블롱드 Rene Prosper Blondot 1849∼1930
낸시대학교의 프랑스인 물리학 교수. 극미세한 파형 측정에 능력을 발휘하였다. 엑스선의 방사속도와 전선을 통과하는 전류의 속도를 처음으로 측정.
새로운 방사선 N-레이를 발견하였다. N-레이는 자력과 태양의 경우처럼 모종의 비유기체적 원료뿐 만 아니라 생명유기체로부터 방사된다고 주장.
블롱드의 동료들 14명 중 주목할 만한 것 -
드리피냐(De Lipinay) : 소리굽쇠와 사이렌의 음파에서 N-레이가 방사된다고 보고.
샤르페너(Charpentier) : 충분한 휴식과 정신적으로 능동적인 사람에게서 N-레이가 좀더 강함을 발견.
끄레브스(Charpentier) : N-레이가 열선에 비해 긴 파장을 갖고 있으나 라디오파보다는 잛기 때문에 적외선에 가깝게 작동된다는 이치를 밝힘.

E. 바레티 박사 Dr. E. Barety
프랑스인 의사. nerve force에 대해 설명한 연구를 출판. 생체에너지 현상에 관련된 다른 연구자들의 많은 부연 설명을 상세히 되풀이하였다.

알버트 아브람스 Albert Abrams 1863∼1924
다방면의 전문가. 의학박사. 샌프란시스코 태생. 독일 하이델베르그대학교 최고 성적으로 의학부 졸업. 베를린, 하리, 비엔나, 런던 등지를 전전하면서 비르효우, 프레리히, 바셀만, 헤르만 폰 헬름홀츠 등과 같은 저명한 스승 밑에서 오랜 동안 연구생활. 스탠포드대학 임상의학과장으로서 근무.
신과학인 '래디오닉스'(radionics; [사전] 1. =electronics. 2. 방사 감지(radiesthesia)에 있어서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에너지의 연구)를 연구하였다. 물리학과 생물학의 법칙들을 상호 관련시키려는 시도로서 '래디오닉스'란, 생명체로부터 형성된 신비한 방사선과 이것을 어떻게 질병과 진단 및 치료에 응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과학이다. 3가지의 명확한 방사형태가 존재한다고 주장하였다.물리적 에너지, 정신적 에너지, 오오라 에너지. 『진단과 치료의 신개념 New Concept in Diagnosis and Treatment』에서.

1910년대

에밀 보이라 Emile Boriac
프랑스 디종에 위치한 아카데미 교장. 철학자. 정신과학자. 수 차례 국제실험 정신과학회의 개최.
자기 방사력 또는 신경방사력은 빛이나 열의 방사성만큼이나 분명 존재한다. 누구든 인내력을 발휘해 실험해 본다면 동일한 결론을 얻을 것이다.
하나의 유기체의 힘이 이러한 방사력을 통하여 상당한 거리에 떨어져 있는 다른 개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논하였다.

암브로샤 리볼트
프랑스인 의사. 소아를 이용한 실험에서 유기체간에 원격 영향 가능을 지적.

S.알루츠
스웨덴인 연구원, 위 두 사람의 결론을 확인. "하나의 신경계통은 일정한 간격을 통하여 상대편에 직접적인 영향을 가할 수 있다."

앙리 베르그송 Henri Bergson 1859∼1941
유명한 활기학적 가설을 펼친 프랑스의 철학자.

한스 드리히 Hans Driesch 1867∼1941
예나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독일인 발생학자. 확실한 활기론자. 발생학에서 기계론을 강하게 반박. 비에너지장의 세력형태를 뜻하는 엔텔레키entelechy라는 개념을 제안했다. 이것은 氣보다는 理에 좀더 근접하다.

보이드 W.E. Boyd
M.A. 의학박사. 신과학 래디오닉수에 몰두. 알버트 아브람스의 연구를 계속하였다. 새로 개발한 래디오닉스 장치를 '에마노미터'라고 명명하였다.(후에는 인간방사체라고 부름.)
에마노미터는 25항목의 개별심사에서 100% 정확도로 통과하였다. 로드 홀더는 보고서를 『영국의학저널 British Medical J』과 란세트지(1925. 1. 25일자)에 발표.

파울 캄머러 Paul Kammerer 1880∼1926
오스트리아 생물학자. 그레고리 멘델의 유전학설 - 생리화학적 토대에서 자연도태와 유전자의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다는 - 에 이의를 제기함. 환경적인 영향이 유전될 수 있다는 라마르크의 유전설을 지지.
생체에너지론적 관점에서 늘 그가 "형성에너지formative energy"라고 부른 생물근원의 생명력을 주장.

1930년대

코르쉐트 & 지글러 Korshet and Ziegler
독일의 과학자들. 구리와 같은 어떤 금속은 생명력을 충전시키는 에너지 방사선을 내뿜고, 반면 납과 같은 금속은 활기를 빼내는 방사작용을 함을 함께 발견. 이 발견은 오스카 부르너라는 물리학자의 연구에 영감을 줌.

프릿쯔 그루네발트 Fritz Grunewald
독일인 전기공학자. 인간의 몸이 수많은 자기중심을 갖는 복합자기장으로 이뤄졌다고 논증. 인도의 아유르베다 의사들은 이 현상을 수세기 동안 가르쳐왔는데, 큰 자기중심을 "챠크라chakras", 그리고 작은 것은 "나디스nadis"라 부른다. 이들 자기 중심은 침구경혈과 경락처럼 전신에 걸쳐 선이나 경로의 형태로 나타난다.

에리히 뮬러 Erich Muller
쮜리히 출신의 스위스인. 지구물리학자, 공학자. 생병체에서 발산되는 신비한 방사현상을 발견. 사진촬영. 실크, 종이, 나무나 유리 같은 부도체를 통해서도 전도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한의학에서 기의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방사현상이 활동력, 약물, 호흡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손끝에서 가장 강하게 방사됨을 밝힘.

W. 기욘 리처드 W. Guyon Richards
저명한 런던 외과 의사. 행정가. 인간 주위에 지환처럼 동심원상으로 형성된 생명력을 검출하기 위한 방사장비를 사용. 이러한 링구조를 "바이오모프biomorphs"라고 이름지었다. 후에 예일대학교의 Dr. 헤롤드 버 는 좀더 규격화된 과학적 장비를 사용해 생자기장의 증거를 더욱 명확기 제시했다.

헤롤드 버 Harold Burr
예일대학교 의학부에서 43년간 해부학과 신경해부학 강의한 세계 최고수준의 교수.
그의 저서 『불사를 위한 청사진 Blueprint for Immortality』는 생체에너지 현상 분야에서 그를 최고의 연구자로 올려놓았다.
"다년간에 걸친 실험의 결과, 생명체계의 장특성이 생명의 기본 특질이라는 것은 의심할 바 없는 사실이다."라고 하였다.
그의 동료들 철학자 F. S. C. 노스럽 / 물리학자 헨리 마게나우 / 예일대 물리학과 자연철학 교수 Dr. 유진 히긴스 / 의학박사 Dr. 레오나르드 라비쯔 등 은 이 생명력장을 '전자기장', '전기동력장'. '전기정력장'. '유사전기정력장', '생명장 life fields' , 'L장 L-fields'라고 거듭 개명하였다.
"명칭이란 항상 어떤 연구에 적용했던 방법의 귀결일 뿐이다. 우리가 무시해 왔던 우주의 하나의 통합된 특질이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장 특성이다."
이러한 L장이 생명유기체의 성장을 위한 청사진으로서 작용하며, 이 장을 통해 우리가 전체 우주와 상호관계된다고 주장하였다.

레오나르드 라비쯔 Leonard Ravitz
예일대 출신 과학자. 물리요법의사. 인간의 감정이 인체의 전기동력장에서 측정 가능한 효과-밀리볼트 범위에서 측정 可-를 산출한다는 사실을 발견. 라비쯔의 연구성과는 헤롤드 바 박사에 의해 높이 평가됨.

알렉산더 구루비치 Alexander Gurvich 1874∼1954
러시아 과학자. 모든 생명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선을 -"유사분리촉진 방사 mitogenic radiation"이라 명명- 방출함을 발견.
근육조직, 각막, 혈액과 신경 등은 모두 이 특별한 에너지의 전달매개체이다.
효소반응 중에 이 에너지가 방출됨을 관찰하였다.
"효소가 이 과정에 모종의 도구적 작용을 할 것이다."라고 한 한스 드리히의 설을 보강하였다.

마르그류 박사 부처 Dr. and Madame Margrou
파리 파스퇴르연구소의 부부팀. 생체조직의 방사는 식물의 겉뿌리와 박테리아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데 사용할 수 있음을 발견.

오토 란 Otto Rahn
코넬대학교 미생물학 교수. 생명유기체의 보이지 않는 방사가 생리학적으로 상당한 중요성이 있다고 주장. 그것들은 세포분열과 성장에 명백한 일부분을 담당하며. 아마도 십중팔구 치료과정 또한 관장할 것이다.

빌헬름 라이히 Willhelm Reich 1887∼1957
비엔나대학교 의학사 학위. 그 후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학생이 되었다. 사랑이나 삶 자체가 단지 전기적인 흐름이라고 가정하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연구하던 중 다시 한번 생체에너지현상을 발견하였다. 라이히는 생체에너지를 "오르곤orgone"이라 불렀다. 정서적인 외상, 특히 성적 본능이 그가 "아르모링armoring"이라고 정의한 근육긴장을 야기한다고 이론화하였다. 이 아르모링은 전신을 통하여 오르곤의 자유로운 흐름을 방해한다. 체내의 아르모르를 자유화시킴으로서 라이히는 환자의 감정적 본성이 증진됨을 알게 되었다.
이 에너지를 집적시키고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암종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오르곤 집적기를 사용. 미식품의약국FDA은 이 집적기 판매를 불허. 당시 유행했던 멕카시오류 선풍과 생체에너지학 연구를 반대하는 편견에 의하여 불법판매 혐의로 투옥되었으며 라이히의 모든 저술들이 공용소각로에서 불태워졌다.
현재 그의 지성은 심리학 의술계에서 뚜렷한 자취를 남겼으며, 미국에서 다시 한번 강세를 떨치고 있다.

실베스터 프라트 & 쟌 쉴레이머 Silvester Prat and Jan Schlemmer
체코슬로바키아 연구자. 생체조직에서 발생한 특이한 방사를 필름 상에 포착. 이 방사선이 적외선이나 자외선, 가시광선이 투과되지 않는 물질 즉, 자일로나이트를 투과할 수 있다는 것을 관찰. 키를리언Kirilian 사진 개발보다 앞선 선구적 연구. 이 방사선이 에너지의 새로운 형태임을 밝혔다.

1940년대

오우브레이 웨스트레이크 Aubrey Westlake 1893∼
박사. 보수적 방법으로 풀리지 않던 문제를 해결한 후 처음으로 래디오닉스를 소개. 런던의 한 저명한 내과의사가 래디오닉스요법사로 탈바꿈. E. 예맨과 공동으로 동양의 경락학설을 지지하는 연구결과를 내었다. 즉, 생체에너지가 명확한 경로를 따라 흐른다는 첫 결론이 그것이다.

I.I. 라비 I.I. Rabi
컬럼비아대학에서 그의 동료인 P.커치 와 S.밀먼 과 함께 개개의 생체세포는 작은 Radio송신기(& 수신기)가 계속되는 방송을 송출시키듯이, 전자기스펙트럼의 전범위를 갖고 있음을 입증.

조오지 드 라 와 George de la Warr
영국인 공학자. 기존 제품보다 매우 훌륭한 래디오닉스 장치를 고안. 래디오닉스과학을 새로운 지평으로 올림. 그의 아내와 함께 관련 저술을 출판. 그들은 래디오닉스 원리가 어떻게 수의사나 농업 등 모든 생명양태에 적용될 수 있는가를 예시하였다.
1949년 커티스 업톤은 충해에 대한 펜실버니아 야채농작물의 성공적 처치를 위하여 래디오닉스를 저술. 이러한 실험들은 펜실버니아 농무국 협동조합을 위한 연구소장인 B.A.락웰에 의해 관찰. "래디오닉스 처리방법이 화학약품에 비해 훨씬 효과적"이라는 그의 결론은 미연방 농부성의 고위층-○○화학회사의 로비활동 소문-에 의해 묵살됨.
영국래디오닉스협회를 조직. 오늘날까지 활발한 활동 계속.

1950년대

오스카 부루너 Oscar Brunler
캘리포니아 내과의사, 물리학자. 코르쉬펠트와 지글러의 연구에 영감 얻음. 부루너는 유전체의 바이오코스믹 에너지를 발견. 오라현상을 설명하는 단서로 생각. 『광선과 방사Rays and Radiation』저술.

H.H. 크리친거 H.H. Kritzinger
뒤셀도르프 출신 독일인 의사. 인간방사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신. 이러한 방사현상이 대기 상태에서 기상조건과 변화에 강하게 의존한다는 것을 강조. 그의 실험은 질병이 주변환경으로부터 기인된다는 고대 동양의 개념을 입증하였고, 기술적으로 기후여건을 조작하여 시행한 최근 영국에서의 실험보다도 훨씬 더 많은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제공.
실제 기후의 전자기(& 미지의)에너지를 재현하지 못한 기계적 기후 조작만으로는 급성질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경험을 우리에게 던져 주었다.

한스 셀리에 Hans Selye 1907∼
오늘날 위대한 연구자로 꼽힘. 독일 프라그대학교에서 의학학위. 의학 철학 과학 분야 박사학위. 각 국의 대학교에서 19개의 명예학위. 1945년부터 몬트리얼대학교에서 실험의학과 외과학교수 및 학과장. 1,500여편 이상의 전문적 논설, 32권 저서 집필.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그가 적응에너지 adaptive energy라고 명명한 생명 그 자체의 기본특징을 인식함. 생체에너지론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진 않았지만, 적응에너지를 실험적으로 입증시킬 수 있음을 암시해 주었고, 보건의료상에 하나의 충격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시사한 일종의 가설을 남겼다.

1960년대

히로시 모토야마(本山 博) Hiroshi Motoyama
동경대 철학·심리학 박사. 일본침구협회 고문, 20여년간 침구 연구 시술. 발명가.
인간 에너지장의 방어와 측정을 위한 다양한 전자공학 장비 개발. 생명에너지 분야에 엄청난 양의 정보자료를 수집. 일본 전통에 의거해 氣(key)라고 표현.
전문서 『경락기능과 내부장기의 상호관계를 진단하고 측정하는 방법 How to Measure and Diagnose the Functions of the Meridians and the Corresponding Internal Organs』,『요가수행자의 차크라와 침구경혈로 부터의 에너지 방출 The Ejection of Energy from the Chakra's of Yogi and the Meridian Points of Acupuncture』.

로버트 밀러 Robert Miller
화공학 박사. 야금학, 고중량체와 유체유동 관련 논술 다수. 양자물리학에서 영감 얻은 밀러는 擬似전기Paraelectricity 라고 표현한 인간방사 측정 위하여 원자운대를 사용.
개체의 생체에너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실제로 특수형태를 얻어냈다. 이 에너지는 '워렐worralls'(항공공학자, 심리요법자인 암브로스 워렐의 死(1972)후 명명됨) 단위로 측정.
이 의사전기가 기chi, 프라나prana, 오딕 포스odic force, 오르곤orgone이나 버의 생명장life fields과 동일함을 시사.

세묜 키를리언 Semyon Kirllian
러시아의 키를리언과 그의 아내 발렌티나는 생명유기체의 오라 촬영 기법 개발. 키를리언사진으로 알려짐. 대다수 과학자들로부터 그 타당성의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음.

Y. 이뉴신(기타) Y. Inyushin (et al)
키를리언 사진 팀과 함께 일했던 소련의 과학자 그룹. 모든 생명물질, 곧 식물, 동물, 인간은 원자와 분자로 구성된 육체뿐만 아니라 에너지로 이루어진 생물학적 플라스마체the biological plasma body로 상대적 대응을 이루고 있다.

1970년대

돌로레아 크리거 Dolorea Krieger 1921∼
이학박사, 간호사, 뉴욕대 간호학교수. 치료현상 관련 유명 저서『치료적 접촉The Therapeutic Touch』 집필. 동일 이름의 교육과정이 간호사 및 일반인에 실시되고 있다.
엄격한 실험실 조건하에서 치료접촉이 어떻게 실험대상의 헤모글로빈 수치를 상승시키는가를 관찰한 연구논문은 생체에너지론적 치유현상의 유효성을 입증.

죤 피에라코스 & Alexander Lowen
피에라코스는 빌헬름 라이히와 같이 연구하여 호평받는 정신의학자.
오라를 판독. 인간을 둘러싼 에너지장이 하나 뿐이 아니라 3개라고 주장한 아브람스의 주장을 지지. 수많은 논설에서 그가 관찰하고 이해한 이들 장을 완전히 묘사. 진단학에 있어서 초인적 정확성이 높이 평가됨.
피에라코스와 그의 동료인 의학박사 알렌산더 로웬은 "생체에너지학"으로 알려진 라이히류 사상에 근거한 그들만의 독자적인 요법체계를 개발. 그들의 생체에너지학 분석연구소를 통해 널리 보급됨.

마르셀 포겔 Marcel Vogel
마르셀 포겔은 IBM에서 선임연구과학자로 27년간 근무. 1984년 퇴임. 산 호세에 거주. 광학, 자기학, 액상결정 등 분야에 많은 발견으로 많은 수상. 컴퓨터 디스크 위에 사용된 마그네틱 코팅 개발로 유명. 식물연구에서 모든 생명물질을 둘러싸고 있는 생명력을 가설화.
어떤 민감한 사람은 이 에너지장에 그들 자신을 동조시킬 수 있으며, 이 에너지장을 통해 동물과 식물에 치료환경을 유도할 수 있음.
정신에너지는 피로덴드론(토란과의 덩굴식물. 열대아메리카산) 잎사귀와 접속하여 얻어낼 수 있다. 문서기록기 상에 몇 밀리볼트의 전하로 집적된 일련의 실험들은 그의 인생행로를 바꿔 놓았다. 레이저에 있어서, 수정이 인접한 파장의 정면으로 빛을 재편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에너지를 확대시키는데 석영결정이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발견. 수년간 의사와 보건전문가들에게 치료 촉진 위한 수정사용법 강의. 현재 치료에 있어서 물 구조의 역할 연구 중.

텔마 모스 Thelma Moss
前 남가주대 근무. 女박사. 이뉴신과 키를리언 연구를 개별적으로 조사. 컬러영상법을 포함하여 이들을 사진영상화 하기 위한 고유한 기법 개발. 이 현상이 고대 중국과 인도의 경전에서 기chi 와 프라나prana로 묘사된 것과 동일한 에너지의 가시적인 체계라고 추측.

윌리엄 틸러 William Tiller
캐나다 출생. 스탠포드대 재료공학과장. 100여 편의 과학논문 저자.
키를리언 등 그의 생체에너지학(그는 정신에너지학psycho-energetics 라고 표현)연구들은 현존하는 우주적 패러다임을 확장시킬 필요가 있음을 결론짓게 한다. 기계론적 패러다임에서 아직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5가지를 언급했다.
① 에너지장은 인습적인 과학에서 알고 있는 것과는 판이하게 다름.
② 통상적인 시·공 구조에 비해 다른 경로를 따르는 현상
③ 열역학 제2법칙을 위배하는 현상(엔트로피)
④ 물리적 수준에서 물질의 조직을 위하여 기낭 (氣囊; 공기주머니) 으로 작용하는 에너지의 방사형태나 홀로그램
⑤ 일정수준에서 우주상의 모든 물질이 상호관련되어 있다는 증거.

"우리는 인습적인 우주에 대한 이해를 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각에 비유할 수 있다. … 자연의 대부분은 아직도 우리에게 숨겨진 채로 남아 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알지 못한다. …"

1980년대

루퍼트 쉘드레이크 Rupert Sheldrake
캠브리지에서 생물학 박사. 인도의 국제연구소에서 식물생리학자고 근무. 저서 『새로운 생명의 과학 A New Science of Life』에서 "형성 인과율formative causation"이라는 새로운 가설을 공식화함. 생명유기체와 모든 비생명물질이 그가 명명한 '형태발생장'에 의해 개발되고 움직인다는 가설. 분명히 "형태발생morphogenetic"이라는 용어를 정한 파울 바이스에게서 영감을 얻고, 베르그송 등 여러 생체에너지학자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그의 이론은 엔텔리키entelechy, 바이탈 포스vital force, 기chi, 생체에너지bioenergy와 그외 여타 이전의 생체에너지학적 개념과는 전반적으로 구별되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형성인과율이란 어째서 그렇게 되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없는 형성현상이라고 전제한다. 형성인과율이 증명되고 나서야 과학자들이 풀리지 않는 신비를 알 수 있게 되리라고 지적하였다.

기chi에 대한 해석을 중국인들은 형태발생장과 유사한 개념으로 리li(理)를 말하는데, 이것은 "통치하는 것to goven"으로 번역한다. 12세기 유명한 도가철학자인 추시(역주: 명대 신유학을 개창한 朱熹를 말한 듯. 주희가 도가로 표현된 점이 특이.)는 "우주는 리li와 기chi,로 이뤄져 있다. 理란 '형상이상'이며 만물이 생성되는 근원이다. 기란 '형상안의 무엇'이며 만물이 발생되는 수단이다."
쉘드레이크의 형태발생장에 관한 개념은 또한 칼 융Carl Jung의 "집단무의식 collective unconscious"의 함축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쉘드레이크는 주제들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제출하였는데, 예를 들어, 수정과 같은 비생명 물질의 생성은 전에 알려지지 않았던(혹은 무시되었던) 자연법칙을 따른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최근 새로운 화학물질이 급속도로 개발되면서 과학자들은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용액으로부터 새로운 화학물질을 결정화시키려는 첫 번째 시도는 몹시 어렵다. -마치 어떤 형태를 취할 것인지 결정하려고 애쓴 것처럼-그러나 일단 형태는 선택되었고, 이 결정화 과정은 수천 마일 떨어진 실험실에서도 매우 쉽게 이루어졌을 것이다.

로버트 베커 Robert Becker
뉴욕 시라쿠스의 VA종합병원 정형외과의사. 조직재생분야 개척자.
골절의 부적합을 치료하기 위하여 전기를 사용하였는데, 이 기법은 여러 병원에서 급속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국부살균제로 유리은이온 사용 방법을 개발.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한 마취유도. 암종 처치에 있어서 많은 양의 가치 있는 新정보. 생체에너지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전자기장의 오염 실태조사연구(래디오, 레이다와 극초단파 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침구분야에서 특별한 연구가 있다. 침구경락은 전기적 전도체이며, 아울러 침구경혈은 증폭기로 이론화하였다. 유능한 생물리학자의 도움으로 그는 이 이론의 많은 부분을 그들의 보조금이 이유도 모른 채 기각 당하기 전에 입증시킬 수 있었다.
래트의 어깨 바로 밑에서부터 발목까지의 사지부에서의 재생을 증명해 왔다. 놀랄만한 사실 하나는 포유동물[래트]은 복강 내에 느슨하게 매달린 채 폐쇄된 장의 엄격히 구분된 분절을 재접속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들 장조직이 서로 꿰매어 접합시킨 대조군보다도 월등히 좋은 치료반응을 보인다는 점이다. 더욱 믿기 힘든 일은 심장이 절반을 절제한 도룡뇽이 6시간 만에 완벽하게 새로운 심장으로 재생된다는 것이다. 베커는 이와 다른 재생현상이 생전기적 흐름에 의해 제어되고 조절됨을 느꼈다. 그는 이 논거를 보조할 실험실적 증거를 갖고 잊지만, 이것들은 학계에서 무시됨으로써 임상적 연계는 성취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다.
조직재생의 비밀을 의학에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하다가 민감한 주변영역인 생체에너지 연구에 이끌리게 되었다. 사석에서 베커가 말하길, "…몇년 동안 나의 주요 관심은 전자기에너지와 생명체 사이의 가능한 관계를 어림하는 것이었다. 내가 찾고 있던 생명의 비밀을 푸는 방법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나는 이제 생화학과 환원주의 개념들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확신하며 내가 이 생각에 대한 어느 정도의 증거를 냈다고 믿는다"고 했다.
리비히Liebig 와 드리히Driesch 같은 위대한 인물들에 의해 처음부터 의심받아 왔으며 그의 동료들조차 질색한 생체네너지에 대한 본질적인 편견은 사심없이 세상을 새롭게 열리게 한 베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다음의 말로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였다.
"나는 내 자신을 갈릴레오Galileo나 죠그다도 부루노Giordano Bruno처럼 상상하면서 일시적인 스릴감을 맛보았다. … 나의 가설이 모종의 아주 훌륭한 연구에 의해 확고하게 지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만일 이것이 독단의 면전으로 흘러들어 갔다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간결한 말로 전했다. 나는 계획을 철회할 의향이 없었으며, 따라서 그들은 사형을 집행해야만 했을 것이다."
마지못해, 베커는 생화학보다는 처음 계획이었던 의학쪽으로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다. 그의 연구방침이 중단되고 만 것은 불행한 일이다. 이러한 사건들의 미묘한 방향선회 즉 최근 생체에너지의 인과율은 그의 저서 『생체전기The Body Electric』에 명료히 설명되어 있다.

브요른 노르덴스트롬Bjorn Nordenstrom 1920∼
스웨덴 라룬다 태생. 웁살라대학 출신. 현대의학계에서 최고의 명성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생체에너지학자인 하비가 혈액순환체계를 밝혀 인정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순환체계를 발견함으로써 서구역사에서 신임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의사들은 이미 이 2가지를 깨닫고 있었으며 서구사회보다도 수세기 앞서서 이를 적용해왔다.
방서선학분야에서 평판이 확고했던 그는 전세계의 주요 종합병원에서 모두 사용하는 피부천자 생검법, 방사투과성 화학착색제와 삼장, 혈관, 폐의 X선 촬영을 위한 풍선 도관 삽입술 등의 개척자이다. 이러한 성취에도 불구하고 치료와 생명의 기본적 이해에 대해 심한 갈구와 자극을 받아 왔다.
1950년대 초반 생체에서 전기적 흐름이 발생함을 깨달았으며, 치료작용을 포함하여 거의 이해도가 빈약한 모든 형태의 체내 활성도를 조절하는 데에 이것들이 중요한 역할을 함을 직관적으로 깨달았다. 30여 년간에 걸친 조사와 연구 끝에 1979년, 드디어 이들 미약 전류를 이해하였으며, 그의 혁신적인 저서 『생물학적으로 폐쇄된 전기적 순환: 부가적인 순환방식에 대한 임상적, 실험적, 이론적 증거Biologically Closed Electrical Circuits: Clinical, Experimental, and Theoretical Evidence for an Additional Circulatory System』에 자료들을 편집하는 지루한 작업을 시작하였다. 그는 생체 내 생전기적 순환의 실체를 입증했다고 주장하면서, 말하길 "평상적인 전기적 순환에 상응하는 모든 요소들을 찾아냈을 때, 각각의 요소는 반드시 해야만 될 일 즉, 한정된 기능을 수행한다."라고 하였다. 그는 계속해서 이들 순환이 어떻게 상해나 감염, 종양에 의해 변조되는지를 묘사하였다.
전압은 전신의 대사과정에 대한 유도체제를 공급하는 혈관과 친밀하게 연계되어 조성되고 파동치는 듯 하다. 전기적 체계는 내부장치의 활성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상해의 경우, 바로 치료과정이 성립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혈액의 흐름만큼이나 인체의 안녕에 있어서 중대하다. 이러한 전기적 회로망의 장애가 암종과 여타 다른 질환 발생에 연관될지도 모른다고 제안하였다. 그의 연구는 폐암환자 치료에 응용되어왔다. 사실 그는 여타 불치 암종 치료에 있어서 호평을 받아 왔었다.
생체에너지 방사장은 침구와 그 외의 설명하기 곤란한 현상들을 해명해 준다고 추측하였다. 한 과학저술가는 "현대 전자공학에서 폐쇄전기회로의 무한한 중요성을 알고 있다면 생물학이 폐쇄회로를 벗어나 전기에너지를 전송시킬 수 있다는 원리가 매우 충분하다는 것쯤은, 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그럴 듯 하지 않은가?"

이상과 같이, 생체에너지는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어 왔다. 생체에너지 연구를 전자기 현상의 일종으로, 또는 기계론적 전기용어로 설명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 전체성을 조망할 때 생체에너지는 일반적 전기와는 다른 자기 스스로의 생명 곧 자의식을 갖고 있다. 대학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생화학 교재인 알버트 레닝거(Albert Lehninger, 존스 홉킨스大 의과대학) 著『생화학Biochemistry』2쪽에는 다음의 글이 있다.

" … 만일 생명유기체가 본질적으로 무생물계의 분자구조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생명물질은 비생명물질로부터 그렇게 급격히 분리된 이유는 무엇인가? 생명유기체는 자체의 무생물계 총합보다 어째서 더 많아 보이는가? 중세철학자는 생명유기체가 신비하고 신성한 생명력을 부여받았다는 활기론으로 대답해왔으나. 오늘날 이 교의는 미신에 지나지 않으며 현대과학에 의해 부정되어왔다.
생화학의 기본목표는 생명상태를 유지하고 영속시키기 위해 서로간에 상호작용하는 생명유기체를 어떻게 무생물분자의 집합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 이다. "


- 정보가 담긴 에너지
지구 주위는 엄청난 에너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에너지는 지구 위의 많은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에 기능을 하고 있다. 또한 기는 정보가 담긴 에너지이다. 지난 일본의 고베 지진 때 고베시의 물 실험에서 물의 입자를 분석한 결과, 지진이 있은 3일 후의 수돗물과 수개월이 지난 후의 물 입자에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 미약 생체신호35)
·생체전자기 신호: 이 신호는 에너지와 정보를 동시에 내보내어 전달한다. 이것는 바로 움직이는 광자(光子)이다. 양자론(量子論)에 따르면 광자는 입자성(粒子性)과 파동성(波動性) 양쪽을 지니고 있다.
·광자의 파동성에 있어서는 그 주파수 스펙트럼의 가장 높은 주파수 대역(帶域)을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 대역에 큰 정보 송신 파장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규명함으로써 대단위의 정보 수신과 높은 질(質)의 송신이 가능해진다.
·종합적으로 에너지와 정보의 물질적인 전달자인 생체전자기장은 마이크로웨이브 곧 극초단파와 전자기 스펙트럼의 중간부분 적외선 대역 양쪽에 존재하는 것이다.

<실험> 오리의 생체전자기장이 달걀에 미친 효과.
처리된 계란 500개(시료)를 부화시켜 480마리의 병아리가 나왔는데, 다음의 변화 관찰됨.
· 병아리의 25%에서, 발의 물갈퀴가 생겨나고 있었다.
· 80%에서, 머리 모양이 오리처럼 넙적해 졌다.
· 70%에서, 목이 길어져 있었다.
· 90%에서 눈이 오리 눈에 가까워져 있었다.
* 획득된 변화는 후대에 이어졌다

- 퍼지이론
퍼지 이론은 인간의 언어 및 사고에 관련된 애매함(fuzziness)을 수리적으로 취급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것은 전통적인 논리 시스템보다 실제 세계의 근사적 (approximate)이고 부정확한(inexact) 성질(nature)을 표현하는데 더 효과적이다.
빨래를 세탁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사람이 빨래 할 때 세탁물의 양, 세탁물의 오염정도, 세탁물의 종류 등의 질적인 정보를 고려하여 물의 양과 세제량을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일반세탁기는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고 설정된 시간과 절차에 따라 기계적으로 세탁하므로 물과 세제가 낭비될 수 있다. 퍼지 이론을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퍼지 이론은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적으로 애매한 표현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부울(Boolean) 논리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의 집합이론에서는 특정한 객체(object)가 어떤 집합 A에 속하거나(1, true) 속하지 않거나(0, false) 둘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퍼지 논리를 기반으로 하는 퍼지 집합 이론에서는 이 객체가 구성원소로서 어떤 집합 A에 어느 정도로 속하는가 하는 것을 0(전혀 속하지 않음)에서 1(완전히 속함) 사이의 수치로 나타낸다. 예를 들어 기존의 집합 이론에서는 '장미꽃(R)이 예쁘다(A)'라는 문장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참'이나 '거짓' 둘 중에 하나로 나타내지만, 퍼지 논리는 'R' 이 'A' 라는 집합에 속하는 정도(Degree of membership)를 0과 1사이의 값으로 나타내어 장미꽃이 예쁜 정도를 표현한다.36)

- 초공간 전이 (물질 생성·소멸, 순간이동, 공중부양, …)
초공간 전이 실험: 부산 동의대 생화학 교수인 이상명 박사는 초공간 전이 실험장치를 이용해 물체의 순간 이동성을 발견하였다. '초능력 현상'이라는 것은 과학이 접근을 못했을 뿐 자연현상이라고 한다.
초강우 실험: 미국의 t.j 콘스터블 박사는 90년 10월 호놀룰루, 로스엔젤레스 태평양에서 간단한 기계장치를 이용해 초강우 실험을 하였는데, 이 기계장치를 가동시킨지 약 40여분만에 구름이 몰려와 비가 왔다.(sbs 방영) 그러나 아직 정확한 정보는 미흡함.

- 力學的 접근 (유체역학, 반중력, 초효율에너지)
현재까지 진척된 분야로서는 반중력장치에 관한 것이다. 반중력장치는 중력을 조정하여 물체를 공중에 띄우는 장치를 의미한다. 이렇게 말하면 UFO를 연상하겠지만, 실제로 Searl 장치나, Hutchison 장치, B-Field Brown 효과 등 많은 연구들이 세계적으로 진행된 상태이다.

- 뉴트리노(중성미자)
국내 물리학자 30여명 등 미·일 100명이 공조한 한·미·일 공동연구진은 일본 쓰쿠바(筑波; 축파)에 있는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 기구의 가속기로 관측한 결과 '뉴트리노'(중성미자)에 질량이 있을 확률이 약 95%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2000. 7.18)하였다.
원전에서 핵붕괴나 핵융합시 발생하는 뉴트리노가 질량을 갖고 있는지 여부는 물리학의 오랜 숙제 중 하나였다. 기존 물리학은 뉴트리노에 질량이 없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이론들을 전개해 왔으며, 뉴트리노가 우주 질량의 90%를 차지하면서도 아직 그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암흑물질'을 구성하는 중요 요소라고 판단하고 있었다.
소립자인 뉴트리노(중성미자)를 지하 250킬로미터 땅속으로 사격하여 관측장치에 맞춤으로써 상식을 뒤엎는 실험 결과를 내었다. 땅속에 있는 목표물을 맞춘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의 세계에서는 차원을 뛰어넘으면 방해물이 없는 무한공간이 펼쳐진다. 이 연구결과는 우주 팽창을 비롯한 우주 탄생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의학 즉 한의학에서 인식하고 있는 생명인식관으로서 모든 개체 생명이 우주라는 전체로서의 거대한 유기체 질서와 연관된다는 생성·존재론의 통합적 사고가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서울대 김수봉 교수(물리학)는 "뉴트리노에 질량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기존 물리학의 이론을 새로 정립해야 할만큼 획기적인 사건이 될 것"37)이라고 하여 이번 중성미자 검출 결과는 물리학의 신기원을 예고하고 있음을 시사하였다.


5-2. 측정·치료 기기 - 기의 통합적 접근 관련

- 오오라(Aura) 측정기
현재 오라컴 등 측정기기들이 시판되고 있으나 주로 킬리안사진기의 방전현상을 기반으로 영상화시킨 수준으로 사료된다.

- PIP (Polycontrast interference Photography; 복합대조에 의한 간섭현상 사진)
이 또한 킬리안사진기를 응용한 것으로 판단됨.
·개발자: 해리 올드필드(전직 과학교사)
·기 흐름 실시간 촬영기라고 주장함, 6미리 디지털카메라 내에 장치 설치
·병 있는 부분은 붉거나 어둡게 나타남.
·간섭현상이란: 파동과 파동이 상호작용하여 그 세기나 크기가 커지거나 약해지는 현상
·복합 대조에 의한 간섭 현상 특허 출원중, 2000년 7월 런던 강연회 가짐.

[실험] 기치료사(;그레니 멕도널드)의 기 치료후 변화 계측
수술부위는 에너지 장이 붉고 어둡게 나타남.
에너지가 새어 나가는 것도 볼 수 있다. (치아 뽑아 에너지 손실된 경우 등)
목수술 부분은 붉은 빛 → 기공사가 그 부위 근처로 손을 올리자 노란색의 에너지 장이 다리현상으로 연결됨. 올드필드는 에너지가 치료사의 가슴에서 나와 환자에게 들어감을 화면상으로 나타낸다고 설명함. 기치료사는 우주의 생명에너지가 치료사 정수리 통해 심장 거쳐 치료의 에너지로 전환된다고 설명.
[PIP의 미해결점]: 노란색 띠가 치료사로터 나왔는지, 노란색이 치료의 의미가 있는지 확인되어야 함. PIP의 현재 의미는 작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

- 스트레스 분석기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361459#

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2/19 00:41 | 태양기공사2천8년까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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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1/05 18:38 | 우주원력힘진성공부방 | 트랙백 | 덧글(0)

잘되는 집을 위한 풍수

잘되는 집을 위한 풍수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집에 복을 불러들이기 위한 풍수와 청소의 모든 것. 가족의 건강과 금전운을 지배하는 곳. '물'과 '불'이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에 풍수상의 조화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계를 걸어둔다 주방에 시계를 걸어두면 금전운이 상승한다. 싱크대에 부착하는 음향기기(라디오·TV)는 등 뒤에 오도록 배치할 것.

흰색 도기 그릇을 사용한다 도기는 음양의 조화가 깨지기 쉬운 주방에 가장 적합한 그릇. 특히 항상 사용하는 밥그릇은 흰색을 선택해 다양한 기운을 원만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나무 그릇도 추천 아이템.

조리 기구는 싱크대 아래 둔다 '물'을 사용하는 싱크대 아래에는 '불'의 기운을 지닌 조리 도구를 두는 것이 좋다. 서로의 기운을 견제시킬 수 있는 방안. 식품은 '불'을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아래 두는 것이 좋다.

칼꽂이를 사용한다 주방의 칼을 내놓은 상태로 두면 금전과 관계된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사고의 위험도 있으므로 칼은 반드시 보관함에 넣어둘 것. 금속으로 된 숟가락이나 포크 등을 제대로 정돈해두지 않으면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다.

냉장고 문에 다닥다닥 자석을 붙이지 않는다 스케줄, 메모를 붙여놓는 것은 좋지만, '음식 창고'에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붙이면 돈을 부르는 운이 빠져나간다.
'불'의 기가 강한 주방에 지갑을 놓는 것도 금물. '불'이 '금(金)'을 연소시켜 금전운을 날려버린다.
식탁은 벽에 붙이지 않는다 공간이 좁더라도 식탁은 가능한 한 벽에 고정시키지 않는다.

벽이 기의 흐름을 막기 때문. 공간상의 제약이 따른다면 차라리 상을 펴고 먹는 것이 낫다. '풍수'를 기준으로 보면 식탁은 나무 재질에 둥근 것(사람을 불러모으는 힘)이 좋다.

식탁 위에는 약을 두지 않는다 식사 후 제때 챙겨먹기 위해 올려두는 약봉지. 그러나 식탁 위에 약을 올려두는 것은 약 먹을 일을 불러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가스레인지는 모서리에 두지 않는다 '불'의 기운이 있는 것은 모서리나 동북방에 두지 않는 것이 원칙.
모서리에 가스레인지를 두면 화재가 일어나 병을 앓게 될 위험이 있다. 거실은 '흙'의 기운이 흐르는 공간.
가능한 가구를 낮게 배치하고, 밝게 유지한다.

소파는 현관을 등지고 배치한다 소파 옆에 출입문이 있거나, 출입문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은 풍수적으로 상당히 좋지 않다. 공간의 여유가 있는 집이라면 가급적 'ㄱ'자 형태로 배치할 것을 추천.

마룻결의 방향은 현관에서 실내 쪽으로 향하게 한다 운기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마룻결의 방향이 현관에서 실내로 향하는 것이 좋다. 무거운 가구나 지나치게 큰 가전 제품은 흐름에 장애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삼갈 것. 기의 통로가 되는 베란다에 물건을 가득 쌓아두는 것도 금물.

밝은 색 벽지를 바른다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밝은 거실은 풍수상 가장 이상적인 공간. 가족의 화목과 건강운을 높이고 싶다면 밝은 색 벽지와 커튼을 사용해 거실을 더욱 밝게 연출한다.

관엽 식물 한 그루를 키운다 화초가 없는 거실은 운기가 멈추기 쉽다.

거실에 생기를 불어넣고, 가전 제품의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잎이 많은 식물을 키울 것. 식물이 말라죽으면 오히려 좋지 않으므로 물을 제때 주고, 먼지도 자주 닦아준다.

젊은 사람이 지나치게 고급스럽고 중후한 소파는 사용하지 않는다 값비싼 소재를 사용한 무거운 소파는 자칫 젊은 사람의 운기를 달아나게 한다. 출세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또한 가죽 소파는 사람의 마음을 숨기는 역할을 하므로 가족간의 단란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패브릭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거실 확장을 하지 않는다 거실을 확장하는 것은 주택의 내구력을 약화시키고 풍수상 흉한 기운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좋지 않다. 이미 개조를 했다면 벽을 허문 부분에 잎이 무성한 화초를 두어 생기를 모을 것.

거실 벽에 가훈을 걸지 않는다 거실에는 산이 그려진 풍경화나 사진을 걸어두는 것이 길하다.
금전운과 재산운이 상승하기 때문. 어둡고 무거운 이미지의 추상화나 가훈을 걸어두면 복이 들어오기 어렵다.

에어컨의 덮개를 씌우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덮개로 장기간 덮어두면 흉한 기운이 발생한다. 보기 싫다면 차라리 파티션으로 가릴 것.

거실에 유리 테이블을 놓는 것도 좋지 않다. 유리는 노력해서 살아가려는 의욕을 빼앗기 때문. 휴식을 취해 원기를 다시 회복하도록 만드는 공간. 휴식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면 모두 제거한다.

침실 서랍에는 지갑을 넣어둔다 금전운은 어두운 장소에서 증가하는 것. 따라서 지갑은 수납장의 서랍에 넣어두는 것이 정답이다.

통장이나 인감 등 가계에 관련된 중요한 것도 마찬가지. 지갑을 밝은 장소에 두거나 핸드백에 넣은 상태로 두면 금전운이 달아난다.

창문틀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안방 화장실은모든 운세의 통로. 낡고 더러워진 창틀로는 좋은 운이 들어오지 않는다. 교체가 힘들다면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침대의 안쪽은 남편, 바깥쪽은 주부가 눕는다 방문을 기준으로 침대의 안쪽은 남편의 자리. 생기가 샘솟는 지점에 집안의 가장이 위치해야 온 집안이 원만하게 운영된다. 침대를 배치할 때에는 방위와는 상관없이 머리를 창문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최선. 방문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지않으면 금상첨화다.

레이스와 직물의 이중 커튼을 단다 침실은 약간 어두운 듯 꾸며야 재물이 쌓인다. 뿐만 아니라, 좋은 기가 들어와도 커튼을 닫아놓지 않으면 기가 바로 밖으로 나가므로 침실에 커튼은 필수. 레이스와 직물의 이중 커튼을 달면 좋은 기는 남기고 나쁜 기는 내보내는 필터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거울에 잠자는 모습이 비치면 좋지않다 화장대나 벽에 걸어놓은 거울이 자신의 잠자는 모습을 비추게 될 경우 운세가 반으로 깎인다. 침실에 거울을 배치할 경우는 주의를 기울일 것.

화려한 침대 커버는 피한다 지나치게 예쁜 침대 커버는 배우자의 모습을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만드는 원인. 배우자의 바람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침대의 방향이 동쪽이라면 녹색, 남쪽은 연갈색, 서쪽은 진녹색, 북쪽은 흰색이 길하지만, 방위를 모를 땐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에 붉은 계통의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장.

현관과 마주 보는 안방은 좋지 않다 안방의 문이 현관을 바라보면 좋은 기가 고이지 못하고 모두 새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안방의 핵심인 침대가 방안 화장실과 일직선상에 놓여 있으면 화장실의 음습한 기운을 그대로 받게 되므로 흉. 바깥의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통로. '남편의 운'과 '여성의 인연'을 주관하는 장소로 항상 밝고 환하게 유지하면 집안에 복을 불러들인다.

높이를 달리한 액자는 좋은 기를 부른다 꽃이나 식물 사진, 풍경화 등을 현관 벽에 높이가 다르게 걸어두면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자연의 왕성한 기운이 집안으로 흘러들어오게 된다. 그림을 벽에 장식할 때는 액자에 끼워서 거는 것이 기본. 현관에서 보이는 곳에 가족 사진을 걸어두면 가정이 화목해진다.

맑은 소리를 내는 현관 어두컴컴한 현관은 기의 흐름을 정체시켜 나쁜 기운을 고이게 한다. 또한 현관에 종이나 풍경을 달아두면 소리가 날 때마다 멈춰진 공기를 깨뜨려 나쁜 기운을 중화시킨다. 가장의 성공을 부추길 수 있는 방법.

초록 식물이나 꽃으로 장식한다 방위에 상관없이 신발장 주위에 식물을 두면
밖에서 들어온 기운이 상승한다. 화병이나 화분 밑에는 반드시 깔개를 깔 것.

커다란 신발장을 사용한다 너무 크다 싶을 정도의 신발장이 풍수적으로 길하다. 따라서 벽면에 꼭 맞게 맞춤 제작한 붙박이형 신발장이 최적의 형태. 신발을 정리할 때는 색이 밝은 것은 위쪽에, 어두운 것은 아래쪽에 수납하도록 한다. 전혀 신지 않는 신발은 계속 넣어두기보다는 버릴 것.

현관 정면에는 거울을 걸지 않는다 현관에 거는 거울은 집안에 행운을 불러들이는 아이템. 그러나 정면에 거울을 걸면 밖에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시키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거울은 왼편(금전운)이나 오른편(출세운)에 걸어야 하며, 테두리가 있는 것을 선택하도록.

화려한 매트를 깔지 않는다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고급스러운 매트는 잦은 이사, 전근을 유도하는 아이템. 현관에는 그리 튀지 않는 소박하고 무난한 매트가 적당하다. 이웃과의 관계 개선을 원할 때에는 아예 매트를 깔지 말 것을 권장.

문의 소리나 현관의 악취를 없앤다 문에서 끼익끽 소리가 나거나, 쿵쿵 소리를 내며 여닫으면 집안에 ‘잡음’이 생긴다. 현관에서 악취가 나도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마찬가지. 현관은 풍수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항상 쾌적하게 유지한다. 단순한 침실이 아니라, 학습과 휴식을 겸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방위와 가구의 배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방에 사람이 없을 때는 문을 열어둔다 공간에 사람이 없으면 기의 흐름은 정지하게 된다. 방안에 쌓인 나쁜 운을 배출하고, 좋은 운을 새로 받아들이기 위해 비어 있는방은 항상 문을 열어두도록.

현관과 가장 가까운 좌측에 아이 공부방을 배치한다 이곳은 침착하고 주도 면밀한 기가 작용하는 곳. 아이가 온순하고 침착한 성격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도 배가된다. 책상이나 책꽂이 등은 한곳에 가지런히 모아서 배치하면 아이가 산만해지지 않는다.

책을 가로로 쌓아두지 않는다 책상 위, 책꽂이에 가로로 쌓아두는 책들은 운의 흐름을 가로막는 장애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정리정돈 습관부터 가르친다.

방의 입구에는 큰 가구를 놓지 않는다 방문 입구에서부터 창으로 흐르는 기를 막지 않기 위해, 문 옆에는 커다란 수납 가구를 놓지 않도록 한다. 방안에 가구를 배치할 때에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

벽에는 장식을 많이 걸지 않는다 침실 벽에는 되도록 못 자국을 내지 않는 것이 상책. 벽에 생긴 흠 하나하나가 가족의 앞길에 장애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공간이 너무 허전하게 느껴진다면 시계 한 개나 풍경화 한 점 정도만 걸 것. 부부간의 애정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장소. '물'의 기운을 갖고 있어 가족의 건강운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욕실의 문을 장식한다 문 옆에 난화분을 두거나, 문에 밝은 색채의 소품을 걸어두면 나쁜 기운을 차단시킬 수 있다. 창이 없는 욕실일 경우, 좋은 운을 불러들이기 위해 붉은 계열의 꽃 화분을 둘 것을 추천.

밝은 타일을 붙인다 고여 있는 탁한 기를 풀어주기 위해 욕실은 밝게 꾸며주는 것이 좋다. 깨끗한 흰색이나 연겨자색이 무난.

욕실의 문은 기본적으로 닫아둔다 문을 열었을 때 바로 변기가 보인다면 나쁜 기운에 노출되기 쉽다. 이런 경우, 환기나 습기 제거를 위한 경우 외에는 욕실의 문을 닫아둘 것. 변기 뚜껑을 항상 잘 닫아두는 것도 한 방법.

자질구레한 물건 없이 깨끗이 정돈한다 세면대 주변에 여분의 물건이 없도록 정리하여, 거울에 비치는 물건이 없는 것이 좋다. 더러워진 옷을 그대로 쌓아두면 좋은 인연이 생기는 것을 방해하므로 세탁물 바구니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

샤워커튼은 달지 않는다 좁고 막혀 있는 공간인 욕실에 샤워커튼을 다는 것은 기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시키는 일. 수납을 위해 여러 개의 선반을 다는 것도 기의 흐름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욕조에 물을 받아두지 않는다 욕실의 습기는 음기를 불러모으는 요인. 샤워 후에는 창을 열어 환기시키고, 욕조에 고인 물도 곧바로 뺀다. 세탁용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빨리 사용할 것.

젖은 타월을 방치하지 않는다 축축하게 젖어 있는 타월은 운기를 떨어뜨리는 소품. 항상 보송보송하게 말려 사용하도록 한다. 타월의 색은 흰 것이 가장 좋지만, 옅은 색상이라면 어떤 색이라도 크게 문제될 것 없다.

화려한 꽃무늬, 강한 무늬의 매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욕실 앞 매트는 남편의 운과 관계 있는 소품. 지나치게 낡을 때까지 사용하면 남편의 기운이 저하되고, 화려한 매트를 사용하면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는 일이 생긴다.

청소 풍수 인테리어의 기본은 집안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더럽고, 복잡한 공간에는 나쁜 기운이 쌓이기 쉬우므로 청소와 정리를 생활화한다.

밝은 공간 집안이 어두우면 운세가 저하되기 쉽다. 가구는 자연광을 가리지 않도록 배치하고, 실내 조명은 밝게 설치할 것.

천연 소재 플라스틱과 같은 인공적인 소재는 제조 공법의 문제로 ‘불’의 기운을 넘치게 가지고 있기 마련.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집의 운세를 하락시킬 수 있다. 집안의 소품은 가능한 한 천연 소재를 쓰는 것이 최선.

통일감 잘 되는 집'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각종 기운을 조절하는 일. 가구·소품 등 풍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사물이 적당한 통일감과 균형을 이룬다면 그 집은 풍수적으로 큰 무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출처] 잘되는 집을 위한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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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1/02 22:37 | 우주원력힘진성공부방 | 트랙백 | 덧글(0)

인정받으려면 남들과 다르게 일해라

1. 일하는 데 있어 우선 목표를 정하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업무 속에서 자칫 패기와 신입사원 시절의 긴장감을 잊어버리는 때가 반드시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러나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수만은 없다. 남다른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타성으로부터 하루빨리 빠져나올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를 정하는 데 있어선 다음의 원칙들을 염두에 두어라.
①반드시 달성 가능한 목표를 정한다. 사장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목표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한다. 예를 들어 경영학 관련서적을 한 달에 몇 권씩 읽기로 정한다든지, 자신이 관심을 가진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성공 스토리를 탐독한다든지, 목표를 정한다.
②목표 설정은 수량, 경비, 기한, 항목 등 가능한 구체적으로 정한다.


2. 스케줄은 업무 전체를 파악한 후 효율적으로 짜라.
①빽빽하게 스케줄을 잡지 마라. 얼마나 공백시간을 잘 만드는가가 스케줄을 정하는 기본이다.
②타이트한 스케줄은 다음 업무에까지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③지금까지 업무 경험을 참고로 구체적인 일정을 짜라.
④업무와 관련된 사람과 다른 회사의 일정을 미리 파악한 후 전체의 흐름을 결정한다.
⑤변경사항은 그 즉시 기입하고 이에 따라 다른 업무에 지장이 없는지 확인한다.
⑥업무 전체 스케줄을 살펴본 후 무리한 것은 아닌지 살펴본다.

3. 간단한 방법으로 얼마든지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①장기간을 요하는 일은 중간 목표를 정함으로써 일의 효율을 높인다.
②메인이 되는 일을 하고있는 도중에는 다른 일에 손을 대지 않는다. 이러한 집중방법이 일의 효율을 높이는 비법이다.
③타이머 등을 이용하여 30분, 1시간 안에 처리해야 할 일 등을 집중적으로 처리한다.
④자신이 가장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라.
⑤업무는 반드시 골인시간을 정해두고 처리하라. 시간 제한이 있으면 지나친 완벽주의도 버릴 수 있다. 다시 말해, 완벽주의자일수록 시간을 정하고 일에 착수하라.

4.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하라.
자신이 슬럼프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만 이로부터 신속히 빠져나올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슬럼프에 빠진 원인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한다. ‘업무상 잘못을 저질렀다’ ‘상사나 동료 등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다’ ‘일의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 ‘상사의 자신에 대한 평가에 불만이 있다’ ‘현재 하고 있는 일과 맞지 않는다’ ‘일이 재미없다’ ‘사생활에 문제가 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 ‘미래에 대해 불안하다’ 등 원인을 구체화시켜나가면 어찌 대처해야 할지 답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5. 사원으로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마라.
자신이 다른 사원들보다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어학실력 향상, 교양서적 읽기, 자격/승진시험 도전 등 목표를 정한 후 한 달에 한번, 석달에 한번 식으로 정기적으로 자기 계발을 위한 체크를 한다. 자신의 인격과 능력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자신을 훈련시키고 노력해나가는 것이 자기계발이다. 현재의 자신과 목표로 하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원본 : 인정받으려면 남들과 다르게 일해라

[출처] 인정받으려면 남들과 다르게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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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1/02 22:36 | 우주원력힘진성공부방 | 트랙백 | 덧글(1)

미래를 점 치는 관상 보는 방법

● 미래를 점치는 12지의중요성

관상으로 인하여 알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현재 본인의 운명이요 상태이다. 현재 나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알고 싶다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나타나는 것이 관상이다. 현재가 있어야만 미래를 알 수 있으며 미래를 바꾸고자 한다면 현재를 바꾸어야 가능하다. 그래서 관상이 중요하고 또한 그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 하겠다. 미래를 알고자 하는 것의 출발점은 현재가 된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 좋은관상 12궁



1. 관록궁(官祿宮)
이 궁의 위치는 주로 이마 전체를 보는 것이 정석이다. 이마 전체에 걸쳐서 운이 나타나게 되며 그 한 가운데를 기준으로 하게 된다. 이 곳에 나타는 것은 입신양명에 관한 내용을 보게 된다. 즉 직업의 운이나 명예등을 살펴보게 되는데 자신이 정한 목표를 기준으로 하여 목표가 적합한지 아닌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해 준다.

2. 명궁=인당(印堂)
명궁의 위치는 두 눈썹과 눈썹의 사이 즉 양미간으로 콧등을 타고 올라가 눈썹 사이에 위치한 곳을 말한다. 이 자리는 관상을 보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치는 자리로 그 어떠한 것들보다도 우선 시 된다. 이는 얼굴에서 중심으로 치게 되며 사람의 운명을 가늠할 때에도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자리이다. 이 자리를 볼 때에는 모든 것이 중요하게 나타내어진다. 겉의 빛깔과 속에 잠재되어 있는 빗깔 주름의 유무와 위치 등등 하나도 소홀히 볼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위치가 된다. 좋은 명궁은 은은한 광채가 나는 것이 좋으며 이 자리가 좋으면 평생의 운이 좋다고 본다. 나쁜일이 생기기 전에는 이 자리의 빛이 어두워지며 그 색깔에 따라서도 어떠한 액운이 닥쳐올지 가늠할 수 있다.

3. 천이궁(遷移宮)
이 궁에서 나타나지는 것은 그 사람의 이동수에 관한 것들이 보여지게 된다. 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움직여 지는 것에 관한 모든 것들을 예측할 수 있다. 전직 및 이사 전근 또는 여행 등등 현재의 위치에서 벗어난 위치에 해당하는 것들은 모두 볼 수 있다. 그 시기가 다가오게 되면 천이궁의 색이 변화하여 알 수 있게 되며 이곳의 색이 변하게 된다하여 그 결과가 좋지 않는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천이궁은 양 이마의 끝부분을 주로하여 예측하게 되며 이부분의 색이 변화하게 되면 자신의 위치에 이상이 생기게 되니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

4 . 형제궁(兄弟宮)
형제궁에서 가늠할 수 있는 것은 말 그래도 형제나 자매들과의 관계이다. 평생을 살면서 피를 나눈 형제간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어느 누구보다도 내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형제궁의 위치를 살펴보면 형제궁은 눈썹을 중심으로 하여 예측하게 되며 그 모양과 위치 빛깔 그리고 결까지도 무시할수 없는 것들이다. 눈썹 자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눈썹과 그 주변의 피부까지도 살펴보게 된다. 옛어른들의 그림에 나타나듯 초생달 모양의 눈썹을 가장 으뜸으로 쳐주게 되며 털이 부드러워야 한다. 털이 거친 것은 좋지 않다고 보며 초생달에 부드럽게 고른결을 가진 눈썹을 가장 좋다고 본다. 이러한 눈썹을 가진 사람은 형제간의 우애가 좋으며 평생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줄 든든한 관계가 유지될 것이다.

5. 복덕궁(福德宮)
이 궁의 위치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받는 복이나 덕이 나타나게 된다. 부모의 덕을 본다거나 어떠한 일을 추진함에 있어 남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를 이 궁의 변화에 따라 알 수 있는 것이다. 복덕궁의 위치를 보게되면 눈썹 윗부분의 양쪽을 보게되며 이곳에 상처가 생긴다거나 하는 일이 있을 경우는 자신의 복이 달아나게 되는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6. 처첩궁(妻妾宮)-이성관찰궁(異性觀察宮)

이곳의 위치나 생김에 따라 이성운이 결정지어 지게 된다. 즉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이성의 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배우자에 대한 평생의 운을 이곳에서 살피게 된다는 것이다. 즉 부부간의 금슬이나 가정의화목도 등 결혼 이후의 생활을 주로 이곳에서 예측하게 된다. 이 궁의 위치는 눈의 끝 즉 눈 꼬리 부분에서부터 머리까지의 사이 부분을 말하게 되며 기운을 살피는 중심이 된다. 이곳에 상처 없고 깨끗하여 맑은 것을 좋은 것으로 치게 되며 이곳에 주름이 많거나 상처가 있는 것은 좋지 않게 본다.

7. 전택궁
이 위치는 평생의 주거운을 볼 수 있는 위치이다. 이 위치의 크기나 빛깔 등에 따라 어떠한 집에서 살게 될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이 궁의 위치는 눈과 눈썹의 사이 눈꺼플 부분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 것으로 평생의 집에 대한 운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좋은 전택궁은 넓고 맑은 빛을 띄며 상처가 없는 것을 좋다고 본다. 이곳에 만일에 상처가 있게 된다면 좋은 것을 받지 못하게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좋은 집이나 재산을 물려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되며 넓고 맑은 빛을 지닐 경우 일생을 좋은 집에서 평안하게 지내게 되며 토지에 대한 운이 강세를 가지게 되어 많은 토지를 소유하게 되는 사람이 많은 것이 일반적인 풀이이다

8. 남녀궁
이 궁에서 볼수 있는 것은 이름처럼 남녀관계에 관한 것들을 알 수가 있는 위치이다. 이 위치는 특히나 다른 위치보다도 색깔에 의하여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양쪽 눈의 바로 아랫부분 즉 광대뼈와 눈의 사이 부분을 말하는 것이며 이곳의 색깔에 따라 많은 것들이 예측이 가능하다. 이 부분이 푸른색 계열의 빛을 띄는 경우 이성에 관하여 신경을 쓰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며 이곳이 붉은 혈색을 띄게 될 경우 좋은 관계가 지속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 된다. 혼사에 있어서도 이곳의 기운을 살펴 그 혼사의 성사 여부와 길흉 여부를 알 수 있으니 붉은 계열의 빛을 띄는 경우는 좋은 혼사라고 볼 수 있으나 어두운 빛을 띄게 될 경우 흉한 혼사로의 예측이 가능하게 된다.

9. 재해궁(宮)

이 궁의 생김에 따라 예측이 가능한 것은 평생을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사고나 재난에 관한 것들을 알수 있게 된다. 이 자리가 좋지 않으면 평생에 재난이 끊이지 않고 항시 질병이나 사고에 시달리게 된다. 이 궁의 위치는 코잔등의 제일 가운데 부분을 보는 것으로 다른 자리와 마찬가지로 상처가 있거나 빛깔이 어두운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 항시 상처가 없고 맑은 빛을 띄어야많 좋다고 친다. 이곳이 앙상한 듯한 느낌을 주게 되면 몸이 좋지 않거나 사고를 많이 당하게 되며 이곳이 기운이 좋아야만 무병 장수하게 될 것이다.

10. 재백궁=금전궁

이 자리는 명궁 다음으로 중요한 자리로 치게되는 위치이다. 이 자리에 따라서 평생의 금전운을 살펴주게 되며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 위치는 코의 위치로 가늠하게 되며 모양과 빛깔도 함께 가늠해 보게 된다. 이 궁의 위치에 따라 재복의 유무와 평생의 재산운을 가늠해 보게 되며 그 크기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것들이 많다. 너무 큰 코도 좋지 않으며 코가 너무 크게 되면 모든 것을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생길 수 있다. 매끄러운 코를 좋은 재백궁으로 친다.

11. 노복궁(奴僕宮):노복(奴僕)이란 남의 부하를 말한다

이 궁의 위치는 대개 광대뼈와 턱의 사이 볼 부분을 일컬어 말한다. 흔히 볼떼기라고 하는 부분을 말하게 되며 이 부분의 생김으로 모든 것을 가늠하게 된다. 이 부분에 따라 남에게 부림을 받게 되는지 아니면 남을 부리며 살게 되는지를 판단하게 되며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관계를 가늠하는 위치가 된다. 이 궁의 생김에 따라 길흉을 보게 되는데 적당히 도톰하고 발그스레 한 것을 좋은 것으로 본다. 살이 없이 쑥 들어가게 되어 광대뼈가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좋지 않은 흉상으로 보게 된다

12. 상모궁(相貌宮)

이 궁은 지금까지 보아온 궁들과는 달리 한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일컷는 것을 말한다. 이 궁은 지금까지 보아온 관상 보는 전체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이 궁을 볼 줄 모르게 된다면 제대로 관상을 볼 수 없게 된다. 관상을 봄에 있어서 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하게되나 서로가 미치는 영향들을 종합적으로 분석 해 낼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궁은 관상의 완성인 궁이라 하겠다.
12궁 이외의 중요 부분 10곳을 더 알아보자
◑ 상묘

이곳은 의외의 결과나 갑자기 나타나게 되는 화근을 나타내게 된다. 급작스런 사고나 예상치 못했던 결과등을 나타내게 되며 이곳 역시 색으로 길과 흉을 예측하게 된다. 원래는 색이 나타나지 않으나 색이 나타나게 되면 크나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니 좋지 못한 징조라 하겠다. 이 부분의 위치는 얼굴의 정중앙으로 이마의 끝부분. 즉 머리와 이마의 경계선 부근을 의미하게 된다.
◑ 중정
이 위치는 특징적인 것이 있다. 다른 부분에서 흉함이 보이게 되면 대개는 미리 예방할 방책이 있거나 또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게 되나 이곳에 흉색이 나타나게 되면 피할 겨를이 없이 순식간에 다가오게 되며 또한 미리 알았다 하더라도 그 결과를 피해갈 방도가 없게 된다. 그저 운명처럼. 숙명처럼 받아 들여야 하겠다. 이 곳의 위치는 명궁의 바로 위쪽이 되겠으며 그리 큰 부분을 차지 하지는 않는다.
◑ 식록
이 궁의 위치는 입의 양쪽 끝부분 위의 부분을 일컬어 말하는 부분이다. 이곳에서는 재물운과 관련하여 볼수 있는 연장선상이라 하여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얼마만큼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지를 보게 되며 이 부분이 역시 도톰하고 넓은 것이 좋은 궁에 속하게 된다.
◑ 수성
수성궁은 입을 일컷는 다른 말이다. 입을 중심으로 하여 보며 이 부분은 여자와 남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된다. 남자는 큰 수성을 이롭다고 보며 여자는 작은 것을 기본으로 한다. 또한 색감은 붉을수록 좋다고 친다. 수성궁에서 보는 것은 사람의 성실도를 바탕으로 하여 판단하게 된다. 일에 대한 추진력 및 성실성을 보게 되므로 진할수록 열심히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승장
이 궁의 위치는 입술의 아랫부분 즉 아랫입술 가운데쪽 밑을 보게되면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일컷는 것이며 이 부분에 나타나는 기운은 지금 현재 본인의 상태를 보여지게 된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지금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의욕이나 만족도 등을 나타내게 되는 궁으로 빛이 원래 어둡기는 하나 눈에 띄게 어두워 지게 된다면 자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 지각
이는 턱을 일컷는 궁을 말한다. 본래 턱은 사람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낸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모양에 따라서 많은 부분들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턱이 크고, 원만하게 둥글며 통통한 것이 좋다고 보겠으나 얼굴에 비해 너무 도드라 지는것도 좋지 않다. 얼굴에 비례하는 것이 좋고 턱이 뾰족한 사람들은 대개 한성질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주걱턱인 사람은 특히나 재운이 많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 권골
지금까지 한번도 언급되지 않은 광대뼈를 일컷는 말이다. 광대뼈가 크고 튀어나온 사람들은 대개 활동력이 강하다고 보여진다. 사람의 활동력을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리더쉽이 강한 사람이라든지 의지가 강한 사람들은 대개 광대뼈에서 강한 인상이 느껴지는 사람이 많다.
◑ 명문
이궁은 귀와 볼 그리고 턱의 마지막이 맞닿는 부분을 말하게 되며 이 위치는 도톰한 느낌을 주는 곳이 좋다. 이곳은 두뇌의 명석함을 주로 보게 되며 이부분이 들어가 있다거나 어두운 빛을 띄게 되면 공부나 학문과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 풀이하게 된다. 이 부분이 통통하고 맑은 빛을 띄게 되면 평생을 살아감에 있어 학문과 항시 함께 하는 사람이 많다.
◑ 시골
이 부분은 턱의 전체적인 모양을 보는 것이 아니라 턱뼈부분만을 집중해서 보게 된다. 턱뼈가 도드라지게 되거나 튀어 나온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경우 가 차라리 안쪽으로 들어간 경우 보다는 좋다. 대개 이 부분에서 보게 되는 것은 사람의 속내를 보게 되는데 남과 함께 함에 있어 계산적이거나 약삭빠른 사람의 경우는 턱뼈가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역시 적당한 것이 좋고 튀어나온 사람의 경우는 남에게 베푸는 일이 없는 경우가 많다.
◑ 교우
이 부분에서 나타나게 되는 것은 말 그대로 친구의 운을 볼 수가 있게 된다. 인생에 있어 친구라는 재산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눈썹 바로 위쪽을 보게 되며 좋은 친구가 생길때에는 밝은 빛으로 나쁜친구가 생길때에는 어두운 빛이 나타나게 된다. 눈썹 바로 위에 검지손가락을 옆으로 뉘어서 댄 부분을 교우라 한다. 조금 위를 보는 사람도 있다. 좋은 친구가 여기에 나타나게 된다. 친구간에 무슨 문제가 생겨도 나타난다. 만일 자기가 관계한 문제가 생기면 미간에 정중을 뚫고 양눈썹 위로 연속해서 혈색이 나타난다.
거무스르한 혈색이면 도망치는 것이 상책이다.
◑ 5관이란 무엇인가
눈(目官)
오관중에서 가장 보기쉬운 곳이다.그 사람의 정신을 나타내는곳이며 마음을 나타내는 곳이다.오장중에서는 간(肝)을 관장하며 그 사람의 마음을 읽고자할때는 눈을 보라는 말도있듯이 빛이며, 삶의 흔적이기도 하다. 따라서 실명한 사람이나 눈을 감은 사람은 관상을 보지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鼻官)
얼굴에서 기둥이며 코가 길고 곧게 뻗어있으면 전체적인 상도 좋아보이며 금전운이나 거래운을 보는데 코를 중요시 한다.
입(口官)
입모양은 수명판단이나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곳으로서 홍조를 띠거나 도톰한 모양을 제일로 친다. 대개 인생의 말년운을 보는데 사용된다.
귀(耳官)
크고 두툼한 모양을 한 귀가 보기도 좋고 관상학적으로도 좋다. 귀가 잘생긴 사람중에는 훌륭한 음악가가 많고 가수또한 명창들이 많다. 코와 마찬가지로 귓볼이 두툼하면 금전운이 좋다.
눈썹(眉官)
길고 가늘고 풍성한 눈썹이 대인관계를 비롯한 학운이나 인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조직사회에서의 출세운이나 사업운을 보기도 한다.
◑ 육부란 무엇인가?
육부(六府)는 오관과 같이 관상을 보는데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 부분이다.이런 연유로 혹자는 오관과 따로 떼어내어 보지않고오관과 같은 선상에서 보는이도 있다.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육부도 오관과 마찬가지로 우리 삶의 복이 담긴 곳이므로 깨끗해야만 좋다는 것이다. 즉,체내 장기의 육부를 관장해서 체내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곧 안면 육부에 반영된다는 말이니 어느 곳 하나 가볍게 넘어갈 것이 못된다.
제1,2부
육부중에서 제1,2부는 양쪽눈썹끝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이마의 일부분으로 살집이 두텁고 색이 맑으면 복이 많고 자녀의 교육이나 본인의 사회진출운이 좋다.
제3,4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광대뼈 근처이다. 너무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있다고해도 주름살이 잡히게되는경우가 있으면 중년에 크게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
제5,6부
얼굴 하단부의 턱을 포함한 귀밑에서부터 목선까지 연결되는 부위의 일원이다.역시 두터운 살집에다 견실한 뼈대를 갖춘 하관이 발달됐으면 재물과 성공으로 말년을 보낼 수 있다.
흉점과복점
복점
여성의 왼쪽 눈썹 가운데 ,귓볼에 있는 점은 복점이다. 머릿속.목 뒷부분에 점이 있는 사람은 총명하다
.
흉점

눈꼬리 부분에 점이 있으면 애정운이 파란만장.당연히 부부운도 좋지 않은 편.입가의 애교점도 마찬가지.콧잔등에 나 있는 점은 돈을 풍족하게 쓰기 힘든 운명을 암시한다. 턱 부근에 있는 점은 이루려고 하는 일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코끝에 점이 있다면 재물을 흥청망청 써 버리는 사람이다. 앞 날을 생각하지 않고 오늘의 즐거움을 위해 헛되이 써 버리는 타입이다.
이마의 가운데에 있다면 모든 일이든 처음에는 술술 풀리나 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방자한 행동으로 일을 그르치기 쉬운 사람이다.
인중((코와 입술 사이))에 점이 있는 사람은 심성이 착하고, 결혼 생활에 만족을 느낀다. 배우자를 잘 만나는 사람이다.
턱의 부분의 왼쪽에 점이 있다면 사회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오른쪽에 있다면 가정의 생활에 충실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입술 중 왼쪽에 있다면 배우자를 지극히 사랑하고 오른쪽 입에 있다면 해야할 말을 상황에 적절히 사용하지 못해 사회에서 고립될수 있는
... 사람일 경우가 많다.
눈과 눈 사이에 점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건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인기인의 사람이다. 이는 호감이 가는 타입을 말한다. 남자도 동일하다.
왼쪽 볼에는 점이 있다면 싸움수가 강하게 작용하여 툭하면 싸움을 하거나 다른 싸움에 휘말린다.
여자가 오른쪽 볼에 점이 있다면 남성에게 인기가 있지만 곧 이상한 소문에 휘말리게 되는 상이다.
볼과 귀 사이에 점이 있다면 말해서 좋은 것과 말해서 나쁜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수다떨 사람이다.
남자 건 여자 건 왼쪽 눈 아래에 점이 있다면 중년이후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한다.
남자가 오른쪽 눈 아래에 점이 있다면 성장기와 20대에 연애 문제로 고통 받을 상이다.
코 옆에 점이 있다면 마음이 순하고 착해서 일에서든 대인관계에서든 손해를 입는 사람이다.
귀 안쪽에 점이 있다면, 여자의 경우 오른쪽에 있으면 이성에게 인기가 많을 상이고, 남자가 왼쪽에 있다면 이성간에 여자에게 이끌려갈 상이다.
오른쪽 눈썹 아래에 점이 있다면 한 평생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는 친구가 있을 상이다.
여자의 경우 왼쪽 눈썹 아래에 점이 있다면 자수성가하는 상으로 재물을 많이 모은다
얼굴모양에따라 관상보는방법
■ 둥근형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둥근 형으로 가장 일반적인 얼굴형의 모습입니다.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이 둥글다함은 타인에게 비춰지는 모습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보임으로 대인관계에 있어서 가장 유리한 얼굴형입니다. 둥근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성격의 특징을 보면 성격 역시 얼굴형의 생김새처럼 둥글둥글 시원한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처음 사람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얼굴입니다. 전체적인 얼굴의 생김새에 호감도의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만약 당신이 초면에 상대방에게 호의적으로 보여졌다면 그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고 어울릴 수 있을 것입니다. 둥근 얼굴형의 단점을 보면 거부감이 없는 형으로 사람들과 쉽게 친해져 그만큼 대인관계의 폭이 넓습니다. 많은 사람을 친분의 관계로 유지한다라는 것은 추전 할 만한 생활 방식이지만 반대로 대인관계에 있어서 복잡한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성의 만남을 즐기는 타입인 둥근형 그로 인해 삶에 균형을 갑자기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둥근형은 부지런한 모습을 띠고 있어 생애하는데 있어 남들보다 눈치와 발빠른 행동으로 살아가는 형입니다.

■ 긴 얼굴형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긴 형으로 쉽게 말해 말형의 모습입니다. 사주를 풀이하는 상황에서는 긴 얼굴형은 말상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긴 얼굴형(말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말형의 경우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얼굴형은 아닙니다.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당신이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사람이라고 평하기 쉬워 초면에 상대방과 쉽게 친해질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형의 특징을 보면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욕감이 다른 얼굴형에 비해 강하게 작용합니다. 독립심이 강해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끝까지 혼자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함이 좋습니다. 그런 삶의 패턴은 인내력과 대인관계에서의 유리한 입지로 사회의 무리 속에서 지도자의 모습으로 생애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상황에 맞게 슬기로운 모습으로 대처할 수 있다면 삶에 무궁한 발전성이 있을 것입니다. 충고로, 강한 자존심은 독단적인 삶으로 이끄는 조건이 되니, 상황에 따라 자신의 뜻을 굽히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 초생달형 - 턱의 모양이 앞으로 나온 상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초생달형으로 쉽게 말해 턱이 앞으로 나온 얼굴형을 말합니다. 초생달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턱이 모양이 전체적인 얼굴 모양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형을 말합니다. 선이 굵고 거침이 없는 성격의 소유자가 초생달형입니다. 대인관계의 폭이 넓고도 깊어 마당발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고,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며 항상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대하려 하기 때문에 당신의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이는 편입니다. 자신 의 위치를 지킬 줄 아는 현명함도 있어 결코 자만하거나 자신을 뽐내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사람들은 좋아하게 됩니다. 이 초생달형은 머리의 회전이 남들보다 빠르고,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이 탁월해 어떤 직업을 가져도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상황에서든 수동적인 면보다는 자동적인 행동이 강하게 작용하기에 발전의 속도가 다른 형에 비해 빠르다고 볼 수 있고, 그런 삶의 패턴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많은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볼록형 - 볼 즉 광대뼈가 나온 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볼록형으로 쉽게 말해 광대뼈(볼)가 앞으로 나온 얼굴형을 말합니다. 볼록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한가지 일을 선택해서 성공시키면 이내 또 새로운 ,뭔가 재미있고 즐거운 일 이 없을까? 또 다른 분야를 기웃거리게 되는 스타일로 절대 평범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자유스러운 성격에 창의력도 풍부하여 성공의 가능성이 높이나, 다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 심사숙고해서 계획을 세우고 치밀하게 준비하는 면이 부족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새로운 일 을 시작하여 하고있는 도중에도 자꾸 다른 쪽을 곁눈질하는 습성 때문에 진득하게 한 가지 일을 해나가는 끈기가 부족한 편입니다. 자꾸만 일어서려는 가벼운 엉덩이를 무겁게 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지혜로운 능력을 제대로만 발휘한다면 충분히 성공을 이룰 수 있지만 생각 없이 너무 쉽게 새로운 일로 변화를 찾아가는 것은 위험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당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끈기 있게 밀고 나간다면 반드시 커다란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모난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모난형으로 쉽게 말해 얼굴 전체의 배합이 불규칙한 얼굴형을 말합니다. 모난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모난형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하면 감정이 없는 즉 메마른 사람이라고 평할 수 있습니다. 이 형의 경우 건강 상태가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얻는다는 것은 쉽지 않아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알지 못하는 진실한 속이 스타일입니다. 친구를 사귀어도 많이 여러명을 사귀기보다는 소수의 진실한 친구를 원하고, 큰소리로 침을 튀기면서 떠들기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기를 원하는 젊잖고 교양있는 스타일이며 천박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타입입니다. 그러나 시끄럽고 마음에 들지않는 분위기에서도 내색하지 않고 분위기를 맞추어 줄 수 있는 여유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을 할 때도 떠벌이면서 자기자랑을 하고 요란하게 하지 않고 조용하고 빈틈없이 야무지게 처리를 하여 믿음직한 모습입니다. 다만 현대는 자기 PR이 어느 정도 필요한 시대입니다. PR는 자신감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이니, 자신감을 기르는 습관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 삼각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삼각형으로 쉽게 말해 아래의 얼굴 모양이 윗 얼굴모양보다 큰 얼굴형을 말합니다. 삼각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이 얼굴형을 띠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이마 즉 윗 얼굴 모양이 적은 것은 생기가 없고, 고독한 이미지를 주는 얼굴형입니다. 사주와 연관지어 얼굴형을 평한다면 초년운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허나, 청년기를 지나 말년으로 갈수록 운이 상승하는 특징을 가진 얼굴형이라 할 수있습니다. 이 얼굴형의 경우 지식이든, 금전이 든, 사람이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를 좋아하고 자신을 내세우기를 좋아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일이라면 정신적, 물질적 방법을 동원해서 자기 충족을 만끽합니다. 이런 삶의 방식은 자칫 타인들로부터 잘난 척 한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으니 보인 스스로 오만한 듯한 성격만 절제한 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인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한 눈에 알아보아 그들을 위해 적합한 상황 판단을 할 줄 아는 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 역삼각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역삼각형으로 쉽게 말해 위 얼굴모양에 비해 아래(턱)의 얼굴 모양이 작은 얼굴형을 말합니다. 역삼각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이 얼굴형의 경우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많은 형으로 초년부터 운의 흐름이 상승하는 사람입니다. 진지함과 성실함, 잔꾀를 부릴 줄 모르는 우직함은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입니다. 강한 인상이라는 것은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통하는 자신으로 비춰질 것입니다. 이 형은 곧고 잔꾀를 쓰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큰 길을 곁눈 질 하지 않고 가는 신념에 찬 모습으로 생애하는 사람으로, 인생행로에서 만나는 자잘한 어려움 들은 오히려 보인의 의지를 굳게 만들어주며 원만하고 유연한 인격을 갖추도록 도와 주는 격이 됩니다. 고생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인격수양의 도구로 활용하니 나이가 들어 갈수록 지도자 의 품격이 나타나게 됩니다.

■ 마른형 -(홀쭉한 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마른형으로 쉽게 말해 얼굴 전체가 살이 없는 홀쭉한 얼굴형을 말합니다. 마른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이 얼굴형은 신경과민형으로 긴 얼굴형과는 얼굴의 길이는 보통이나 살이 없는 얼굴형입니다. 마른 얼굴형의 경우는 물질적으로 이익을 많이 보지는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한 부분이나 상황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예능계의 방향에서 두각을 나타납니다. 모임이나 함께 하는 자리에서 분위기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또 분위기를 적절히 띄울 줄 아는 능력도 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적절한 한마디 말을 선택해서 위로해줄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능력도 뛰어나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떻게든지 해소할 방법을 찾아서 풀어 버리는 스타일입니다. 한편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칭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많은 반면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을 과시하고자 합 니다. 이런 상황은 승부욕을 불러들이는 조건이 됩니다. 삶에 승부욕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자칫 단기간에 승부가 나는 일에 발을 들여놓으면 뜻밖의 어려움에 봉착하게 됨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 살찐형
운세중에 얼굴형이 차지하는 것은 성격 부분입니다. 얼굴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얼굴 모양 중에서 살찐형으로 쉽게 말해 얼굴 전체가 살이 많은 얼굴형을 말합니다. 살찐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둥글형보다 얼굴 살이 많이 붙어 있는 얼굴 모양으로 사람 전체가 무게감이 있는 스타일입니다. 살이 많이 붙어있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따듯함과 편안함을 주는 조건이 됩니다. 특히 상대방을 적으로 돌리는 경우가 적으며,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경우가 극히 적습니다. 이 얼굴상은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그 반면에 화가 나거나 마음을 다르게 먹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은 것이 이 얼굴형의 특징입니다. 또 이 얼굴형의 특징은 욕심이 많고 따라서 이성에 대한 욕심도 남달라 연인을 둘 이상 두기 쉬우므로 색정을 조심해야 하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신하고 자중하면서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오히려 성공의 기회도 찾아들고 귀인을 만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출처 :상지화
● 5악 6부 12지

5악이라 하는것은 얼굴을 다섯부분으로 나누어 상을 보는것.

■ 중악 - 코
코는 나에 관련된 것들을 나타내게 된다. 주변과의 영향을 받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 관한 사항들이 나타나게 된다. 자신의 심리 상태 및 여러 가지 사회적인 조건이나 출세 입신 양명등이 중심을 나타나게 된다. 그사람의 기백까지도 느껴지게 되는 중심의 기운이라 하겠다.

■ 남악 - 이마
이마는 넓고 평평한 것을 좋다고 본다. 거기에 맑은 기운까지 보태어 진다면 더욱 좋다. 이는 인생 전반에 걸친 굴곡이나 역경등을 드러내게 되므로 울퉁불퉁한 것 보다는 대체로 평평한 것이 좋으며 완만한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

■ 동악과 서악 - 광대뼈와 뺨
남자와 여자는 동악과 서악을 반대로 본다. 남자의 경우 왼쪽을 동악으로 보며 오른쪽을 서악으로 보게 된다. 이 위치는 주로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게 되므로 너무 밋밋하게 되면 사람이 흐지부지 하고 흐릿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너무 튀어나온것도 대가 세다고 느껴지게 되니 상대가 힘들어 하게 된다.

■ 북악 - 턱뼈
이 부분은 주로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타고난 부분들을 보게 된다, 주로 자식운등을 보게 되는데 이 곳에서 자식의 유무와 자식의 성품 또는 부모의 운 등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턱이 완만할 경우가 가정이 화목하게 되며 좋은 자녀를 보게 된다.


● 6부가나타내는것

6부는 얼굴을 부위별로 나누어 보는 5악과는 달리 나이순 즉 연대순으로 보는 법이다. 6부는 얼굴 전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게 되며 윗부분 중간부분 아랫부분으로 초년 중년 노년기에 빗대에 보게 된다.

원본 : 미래를 점 치는 관상 보는 방법

[출처] 미래를 점 치는 관상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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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1/02 22:34 | 우주원력힘진성공부방 | 트랙백 | 덧글(0)

왕실양명술

왕실양명술
왕실양명술(王室養命術)은 조선조 왕실에서 대대로 전해내려온 건강비법으로 식생활을 비롯한 다방면에 유용한 지혜들을 담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문헌으로 정리돼 전해진 것은 없고 구전될 뿐이다. 이 글의 필자 이원섭씨는 조선조 말기 내관이었던 증조부 이재우로부터 왕실양명술을 전수받아 이를 연구 보급하는데 일생을 바치고 있다.
여기서는 고종의 지밀내관이던 이재우(李載祐 1884~1963) 내관이 황제의 건강을 돌보며 확립했던 옛 식의(食醫) 제도와 식양생법(食養生法) 등을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이원섭 궁정의학사 연구가·양명회 회장
▶왕실양명술의 특징

양명술의 자연귀의법-자연에 장수 비결이 있다

낙엽이 지면 그 낙엽이 썩어 다시 나무의 영양질로 되돌아간다. 자연의 위대한 순환이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최상의 건강법은 자연에 몸을 맡겨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부녀자들이 쭈그리고 앉은 자세로 콩기름장판 바닥을 하루종일 걸레질하고 그 자세로 콩밭에서 벌레를 잡고, 부뚜막 앞에서 쇠여물을 삶았기 때문에 자궁과 옥문이 건강해져 아기를 아홉 열씩 낳고도 기운이 펄펄 넘쳤던 것이다. 반면 옛 부녀자들은 자궁근종(물혹)이니 유방암이니 자궁암 등을 몰랐다.

이른바 방중술(남녀의 성결합을 통한 옛 건강법)의 기초는 쭈그리고 앉는 앉은뱅이 걸음 연습으로부터 시작됐다. 내시(내관)들은 제조상궁 입회하에 왕의 처소에 출입하도록 선발된 궁녀들에게 이와 같은 방중술 기초자세를 훈련시켰던 것이다.

조선조 내시와 상궁은 밤이면 임금의 침실 미닫이문 앞에서 입직당번을 섰다. 돌연사나 복상사 등 만약의 사태를 살피는 책무다. 이런 일을 맡았던 내시들의 전언에 의하면 왕과 왕비는 완전 나체로 취침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의 자세, 즉 자연아(自然兒)의 자세로 잠을 자는 것이 가장 좋은 수면자세다.

밤 사이에 내장의 독성분을 땀샘을 통해 밖으로 배출하는 땀흘리기는 건강에 무척 긴요하다. 또 비단으로 만든 이불속에서 잠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뒤척일 때 이뤄지는 건포 마사지도 땀흘리기 못지 않게 건강에 유익하다.

양명술이 전하는 섭생법과 보양법은 한마디로 자연귀의가 그 핵심이다.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살펴보자.

①웃음의 폭포에서 살자.

웃음은 야생의 세계에는 없는 인간만의 특권으로 하늘이 준 자연치유 의술이자 약이다. 배를 싸쥐고 한바탕 눈꼬리에 눈물까지 지리며 파안대소하는 그런 기운에 만병이 허물어진다. 청나라에서는 황제를 웃기는 전문적인 만담가를 두었다고 한다.

②생식(生食)하기에 힘쓴다.

날것에는 자연의 원형이 숨어 있다. 미네랄 비타민 희토류 등 풍부한 활력소는 자연의 맛 그대로인 생식을 통해 풍부히 취할 수 있다.

대추 밤 생낙지 순무 날콩 연밥(연실) 해바라기씨 칡뿌리 산마 석류 두릅싹 잣 호박씨 살구 오디열매 참깨 고구마(변비 폐암에 좋다) 멍게 해삼 톳(완도 보길도 제주산) 부추생무침 쑥즙 민들레김치 양파 마늘(간장초에 절인 것) 고수 미나리 당근 호두 참게장 왕새우 매실 무화과 석청 양젓 매실 석화(생굴) 곶감 진유(참기름) 생도라지나물 계피 석청(바위틈의 꿀) 양배추 당귀싹 꼴뚜기 먹젓(검정색) 등을 날로 먹으면 좋다.

특히 곡식의 씨와 종자 속에는 생명창조력 생명강화력 자체방어력(면역력)을 활성화시키는 놀라운 원동력이 숨어 있다.

동양인의 어금니는 절구 기능을 훌륭히 할 수 있어 곡식과 채소를 먹기에 편리하다. 동양인은 또 내장의 길이가 서양인보다 길다. 이런 내장구조에서 다이옥신 항생제 방부제가 잔류돼 있는 수입과일이나 수입육제품 등을 과식하면 부패성 독성물질이 내장에 오래 머물러 암이나 기타 난치병이 발생할 수 있다. 생식하며 음식의 질을 높일 때 화식(火食)하면서 얻은 문명병 혹은 난치병을 줄여준다는 것은 자연친화성의 이치에 잘 부합한다.

③수치법(水治法)

온천 탁족(발씻기) 약탕(藥湯) 등은 물을 객체로 사용한 치유술로 수치법이라고 한다.

조선조 개국초기의 왕인 태조 정조 태종 세종은 온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천을 자연치유의 현장으로 삼았다. 그래서 북방 경계선인 함길도(함경도) 오지에까지 온천욕을 위한 행궁(行宮·왕의 장거리 이동)을 단행한 바 있다.

왕들은 온천나들이를 하지 않을 때는 약성(藥性)이 있는 나무로 만든 욕조 속에서 약목욕(藥沐浴)을 하였다. 욕조를 만드는 목재로는 뽕나무 매화나무 유자나무 벚나무 소나무 참나무 괴나무 등이 이용됐다. 이와 같은 온천욕은 피부를 통한 약제의 체내 침투방식인 셈이다.

충무공 이순신도 전투 틈틈이 약탕휴식(藥湯休息)을 했다고 ‘임진록’에 기록돼 있다.

약나무 목욕법은 대리석·옥석·비취석 욕조 목욕법보다 진일보한 탕치법(湯治法)이다. 수친양로(壽親養老·부모를 장수하도록 돌봐드리는 효철학) 사상 위에서 노약한 부모를 보양시키는 방법이었다. 큰 나무의 속을 파내 욕조를 만드는 수도 있지만 약나무 조각을 잇고 테를 둘러 만드는 것이 조선조 왕실에서 쓰는 방법이었다.

유자나무 장미나무 감나무로 만든 욕조는 왕비나 공주의 피부를 가꾸는데 이용됐고, 밤나무나 버드나무로 만든 욕조는 피부염증이 심할 때 치료용으로 쓰였다.

약나무 욕조에는 쑥, 약술, 쌀겨, 소금, 산삼이나 인삼 잎새, 유자열매, 창포, 질경이, 인동초, 하엽(연잎), 복숭아 잎새, 동백나무의 잎과 꽃, 장미, 월계꽃잎, 생강, 녹차 잎과 열매 등이 목욕물에 첨가됐다.

④ 약차 마시기

왕실에서는 녹차뿐 아니라 천연물질을 찾아 더운 물에 우려낸 ‘약차’를 다양하게 마셨다. 이런 약차들은 목욕할 때 욕조에 넣기도 했다. 유자차 갈근차(칡뿌리) 벚꽃차 어린보리싹차 당귀차 석창포차 쑥차 솔잎차 생강차 산삼잎새차 두충차 율무차 포공영(민들레)차 대추차 오미자차 오갈피차 매화차 황국차 형개차 구기자+국화차, 생강차 대나무차 포도차 잣잎차 등 다양한 차를 만들어 마셨다.

⑤ 장수용 건강식품 섭취하기

잉어 붕어 가물치 뱀장어를 요리할 때 ‘지장수’를 사용하면 참으로 귀한 보양식품이 된다. ‘동의보감’ ‘본초강목’ ‘증류본초’ ‘향약집성방’ 같은 한국과 중국의 유명한 의약학 고전문헌에는 약황토로 걸러서 만드는 지장수(地漿水)를 언급하고 있다.

장생 장수를 보장하는 동물, 어개류, 초목을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보양의 원칙이다. 잉어는 짐승이나 가축보다 강력한 스태미나 식품이다. 오래 산다는 학이 우렁과 다슬기를 즐겨 먹듯이 그런 먹이들 속에 불로장생의 요소가 숨어 있다. 밭에서 재배하는 채소보다는 태양과 바람의 기운을 흡수하며 모진 환경을 견뎌낸 천년송(松)솔씨, 바위틈의 석이버섯, 오색영지, 송이 등이야말로 약이 되는 식품들이다. 산삼은 물론 심심산천의 100년 된 백도라지의 효능도 용삼 봉삼 천종삼과 맞먹는다.

바닷속에서 다양한 미네랄을 섭취한 석화(돌굴)와 미역(기장산) 등도 억센 해류와 조류에 부대끼며 기(氣)를 축적한 식품이기에 조기 준치와 함께 궁중의 특등 식품이었다. 왕의 사위를 위한 상차림에 절대로 빠지면 안되는 식품이 돌굴회와 굴무밥이었다. 석화는 남성스태미나의 원천으로 대접받은 것이다.

왕족들은 오래 묵은 연꽃열매를 불리고 갈아서 가루로 만든 뒤 밤과 함께 밥을 지어 장수식품으로 즐기기도 했다.

⑥ 혼합식품 섭취하기

혼합식품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매실절임, 마늘초장아찌, 된장에 미역국, 메밀국수에 무나물, 검정콩에 톳무침, 찰떡에 팥, 찹쌀밥에 청태콩, 팥시루떡에 무썰어 넣기, 잉어 붕어 가물치의 3합 가미탕, 돌굴무밥, 밤과 연실 혼합밥, 흑미 섞은 찰밥, 삭힌 홍어에 탁주, 낙지와 어린숭어의 혼합회(어린 숭어는 동지철에 나기에 동어라고도 한다), 생선회에 고수(향신초), 메밀칼싹두기(굵은 메밀반죽가락에 제물국수)에 강화 김포산 순무김치 등을 들 수 있다.

강화 순무석박지는 철종임금이 매우 즐기던 반찬인데 요즘은 연작하는 바람에 흙의 힘이 약해져 강화특산 순무의 고소함과 영양분이 희박해지고 있어 안타깝다. 제철, 즉 늦가을 김장철에 단한번 나오는 순무라야 그것도 밴댕이젓을 넣고 버무린 순무석박지라야 인삼과 맞먹는 스태미나 식품이 된다. 궁중에서는 가을 배추김치는 ‘젓국지’라고 부르고 고수(향신초)를 넣어 담근 가을 순무김치를 순무석박지라고 불렀다.

강화도의 명소인 우리옥(토종밥집)에서는 가을에 담근 순무짠지를 다음해 양력 7월까지 상에 내는데 일본 교토(京都)의 순무짠지는 기능성 식품(항암성)으로 유명하며 순무짠지국물 속에 자연농축된 유산균 바브레를 따로 추출한 것은 항암식품으로 세계 각국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다. 강화 우리옥 순무짠지도 바브레 유산균이 풍부함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⑦ 잡곡밥을 즐기자.

조선조 임금은 옥미(玉米), 즉 도정을 되풀이해서 백설같이 된 흰쌀밥을 먹을 특권이 있었다. 공경대부 같은 고관도 이런 옥미 먹기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 위반시 적발되면 삭탈관직되고 만석꾼이나 부호가 위반하면 장형(매맞기)에 처해져 볼기살이 다 떨어져 나간다.

그런데 옥미만 고집하여 특권(?)을 계속 누리던 왕들은 그 때문에 체질이 산성화되고 과산화지질이 되어 50살도 못 살고 죽었다. 왕의 수라상에는 옥미와 팥밥 콩밥이 함께 차려지게 되어 있었는데, 잡곡밥을 즐긴 태조 태종 세종 성종 선조 영조 고종은 장수했지만 옥미만 고집한 임금은 일찍 죽은 것이다.

양명6기설(養命6氣說)-태양과 바람도 약이다

왕실양명술 가운데 백미는 양명6기설이다. 즉 ▲태양의 기 ▲달의 기 ▲시간의 기 ▲압력의 기 ▲바람의 기 ▲생명의 기 등 여섯가지 기에너지를 설명한 것이다.

이 가운데 달의 기는 다소 생소한 단어인데, 인간의 생리, 생명, 동·식물의 각종 대사작용에 달의 리듬과 에너지가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본 데서 나온 것이다.

또 시간의 기란 사람은 늙으면 천대받다가 흙으로 돌아가지만 광물의 세계나 식물의 세계 등에서는 나이먹을수록 보배가 되어 가는, 즉 붕괴가 아닌 소생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마사황토가 화산 열에너지인 마그마의 힘으로 6000만년간 숙성되면 수정(水晶)이라는 6정방의 결정을 맺고 다시 1000만년간 숙성되면 찬란한 자수정이 되는 것이 시간기(時間氣)의 힘이라는 것이다.

공룡 화석, 동굴속 석순, 종유석, 1000년 묵은 흰박쥐(장생불사의 영약), 오색의 영지, 1억년 이상 된 수석, 수천년 된 상나무, 천년송(千年松), 천년은행나무, 1000년된 연실(연꽃열매) 같은 것은 해가 묵을수록 생리활성물질의 반열에 들어간다는 게 시간에너지설이다.

압력의 기란 지각플레이트 지하수 해수화선(열수) 심해의 생물 등 압력에 비례하여 약성(藥性)이 돋아나는 것을 말한다. 민물뱀장어가 산란장소를 택하는 데도 압력의 기가 요인일 것으로 추론되며 해저의 망간과 황토기름 석유자원 등도 마찬가지다. 땅두더지 지네 지렁이 두꺼비 심지어 땅강아지도 토압(土壓)을 크게 받지 못하면 약성이 없다는 것이다.

바람의 기(힘)는 또 어떤가. 약바람이 바다에서 불어오면 쑥 녹차 명태 곡식말리기 등 각종 약재가 익는 것이다. 특히 태양의 기와 바람의 기가 합성될 때 선가(仙家)와 도가(道家)에서 말하는 장수물질이 익는다. 천연물질 속의 독을 풀어 약으로 쓰고, 광물 곡식 식물이 적당한 태양의 기와 바람의 기가 협력해 약성(藥性)을 강화한다고 보는 것이 양명6기설의 주안점이다.

생약 법제에 중요한 방법으로 ‘폭건’이 있다. 직사광선의 힘으로 농산물의 약성이 강화되거나 천연물질의 독성이 풀리는 것이다.

소위 9증9포, 즉 쪘다가 태양빛에 말리고 다시 물을 붓거나 해서 쪘다가 말리는 과정을 아홉 번 해야 완벽한 약성을 발휘한다는 것이 도교의학이자 궁정의학이며 양명6기설의 내용이다.

태양에 말리고 (바다)바람에 힘을 얻지 못하면 약쑥 약찻닢 약오징어 약명태(동지태) 태양초 무시래기 무말랭이 호박고지까지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경주최씨 부잣집에서는 보리 찹쌀 솔잎 좁쌀 지황을 9증9포하여 태양의 기와 바람의 기를 흡수한 약성식품을 만들어 귀한 손님을 대접했다.

양명6기설에 입각한 실제 사례를 살펴보자. 왕실에서는 가을추수 후 벼를 이삭째 말리고 다시 탈곡해서 충분하게 말리지 않은, 즉 태양기가 충분하게 배어 있지 않은 멥쌀 찹쌀은 수라상의 옥미반(玉米飯)으로 못 올라간다. 예순 살이 넘은 대왕대비 등에게는 소화력을 감안해서 3증3포한 쌀 찹쌀 좁쌀로 밥을 지어 올리거나 떡을 만들어 진어했다.

요즘은 인공건조한 쌀이 85% 이상인 반면, 태양빛(태양기 흡수)에 완벽하게 말린 쌀은 구경하기가 힘들다. 인공건조한 쌀로 지은 밥을 오랫동안 먹으면 진기가 빠지고 체내 진액이 허(虛)해진다. 자연히 면역력도 약해질 것이다. 반면 태양미(太陽米) 태양초고추는 맛이 뛰어나고 진기(眞氣)가 있다.

황해도 연백에서는 6·25 전만 해도 메조(차조의 반대)를 가마솥에 찐 다음 멍석에 펴서 뜨거운 태양광선에 말리기를 3∼5번 되풀이한 후 만든 좁쌀밥을 약밥이라 하여 선식(仙食)으로 먹었다.

고려 때 왕궁에서 9증9포한 보릿가루로 떡을 만든 뒤 꿀을 발라 참기름에 튀기고 다시 꿀을 입힌 것을 유밀과라고 한다. 이 유밀과는 몽고침입 이후 인질로 끌려가는 고려왕자의 짐에 들어 원나라로 전해졌는데, 징기스칸의 후예인 몽골 야전군사령관들이 최고의 기(氣)강화식품으로 즐겼다는 것이다. 고선지장군 흑치상지장군 최영장군 이성계 등 무반들도 유밀과를 애용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우주 생명의 기는 우주효기라고도 하는데 태양계 혹은 멀리 은하계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우주기(우주생기)를 말한다. 새벽 샘물에 우주생명기가 스며 있으며, 토양속의 발효, 인간 내장속의 장균 발효, 광물들의 풍화작용 등도 양명6기설이 말하는 제6기인 우주효기(생명기)가 된다.

밝혀지는 천연물질의 약효-놀랄 만한 개미의 특성

우리나라는 고생대(古生代) 지질이어서 동물 식물 광물 등 천연물질이 자랑거리다. 약성도 뛰어나고 식품에 기가 살아 있다. 양명술에 전해지는 천연물질 이용의 지혜를 자세히 관찰하면 의외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많다. 한방에 주로 이용되는 약재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1. 대추

제사상에 과일을 진설할 때 으뜸가는 자리에 오르는 것이 바로 대추다. 예부터 “대추 보고 못 먹으면 병 생긴다”는 말이 있고, 결혼식 후에 차려지는 폐백식품 중에 으뜸도 대추다.

대추는 인가에서 멀리 떨어져서는 열매가 잘 맺히지 않고 산에 자라는 산대추는 집대추와 약리작용이 다르다. 사포닌과 페크친 성분이 있어서 항알레르기작용 항소화성 궤양작용 혈액응고억제작용 진정작용 콩팥장해개선작용이 주된 효능이다.

대추음식은 기혈부족 권태무력 증세에 유용하다. 대추에는 수면연장 작용도 있어 밤새 울기만 하는 아기에게 하루에 대추 3g씩을 달여 계속 먹이면 거뜬히 해결된다.

우리 조상들은 대추의 혈액응고방지 효능을 알고 있었기에 노인 혈액을 활성화시키는 음식으로 즐겼다. 노인들이 장복할 경우 뇌혈전증 예방효과가 크다. 대추, 땅콩, 문어 말린 것, 이 세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장수한다고 알려져 있다.

2. 황기

몸이 더운 사람은 토종 약병아리에 인삼 대신 황기나 잔대(딱주)를 넣고 고아 먹었다. 이처럼 황기의 쓰임새는 인삼에 뒤지지 않는다. 황기는 면역력부활 작용, 항종양 작용, 항산화 작용, 방사선장해 방호 작용, 간비호 작용을 하며, 특히 큰 수술뒤 마취약에 간이 상해 구토를 하고 입맛이 없을 때 결정적인 효과가 있다. 이외에 혈압강하 작용, 말초혈관확장 작용, 항염증 항알레르기 작용, 이뇨 작용, 강장보기(補氣)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기는 오줌 분량이 적어지고 정력이 감퇴됐을 때 특효가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노부모를 모시는 집이면 저마다 황기를 갖추고 살았다.

요즘 충북 제천지방에서 많이 나는 황기는 교통사고로 수술한 환자들의 회복식으로 그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엔 황기가 인터페론을 체내에서 합성한다는 것도 확인됐다고 한다.

3. 칡뿌리

배고플 때 껌 씹듯 씹어먹으면 허기를 면할 수도 있는 칡뿌리로는 칡국수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다이젠 성분과 게니스테인 성분이 있으며 해열작용, 경련을 막는 작용, 혈압강하 작용을 한다. 뇌혈관과 심장의 관상동맥에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혈중산소 공급량을 증가시키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 소화관운동 항진작용(장관내 수송항진 배변촉진) 혈당강하작용 등의 효능이 확인되고 있다. 칡뿌리로 만든 국수는 혈관병 때문에 걱정하는 노인에게 권할 만하다.

4. 산수유

산수유가 많이 자라는 산촌에 사는 아가씨들은 산수유씨를 입으로 빼내는 기술을 배운다. 그러므로 산수유(완제품) 속에는 젊은 여성의 타액의 기(氣)가 스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몰식자산 사과산 주석산이 주성분이며 혈당·뇨당의 개선을 돕는 항당뇨병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면역부활 작용, 간장해 개선 작용, 항종양 작용 등이 있다.

산수유는 정력이 감퇴되거나 귀가 울릴 때 사용하며, 산수유 추출물에는 혈당강하 작용이 있다는 보고도 있다. 하루에 5~8g을 달여서 먹고 산수유를 술에 담가서 소주잔으로 매일 한 잔씩 마시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구례군이 산수유 특산지역이다.

5. 달맞이 꽃씨기름

영국 찰스 왕자의 내탕금으로 설립한 브리스톨 암병원에서는 암환자에게 달맞이씨 꽃기름을 먹인다고 한다. 요즘 세계적인 대형병원에서도 대체요법을 활용해 암치료를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천연물질을 활용하는 곳이 많다는 것이다. 달맞이 꽃씨기름과 당근주스를 처방해 암을 치료하는 곳이 바로 브리스톨 암병원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경동시장 같은 곳에서 달맞이꽃씨를 구해 기름을 낸 뒤 하루 세숟갈씩 먹는 사람도 적지 않다. 달맞이꽃씨 기름에 대사를 정상화하는 리놀산이 함유돼 있다는 것이다.

6. 토종콩

최근 유전자조작 콩이 유럽과 아시아의 소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 콩이야말로 왕실양명술에 핵심 식품이다. 금콩의 원산지는 만주와 중부한국(경기 파주·장단, 강원 춘천·홍천)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콩의 레시틴 성분은 뇌를 총명하게 하며, 비타민E 성분은 뱀장어 참기름 같은 강정식품들보다 훨씬 효과가 뛰어나다. 콩 중에서도 콩기름이 핵심이다. 즉 콩기름은 토코페롤 성분의 결정체여서 생식능력강화 암억제작용 항암제의 부작용막기 갱년기장애에 효과가 크며, 전신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의 기능도 높여준다.

택견 등 무술의 고수들은 날콩가루, 찹쌀가루와 그늘에 말린 솔잎 가루낸 것을 물과 함께 하루에 60~100g 먹는 것만으로 막강한 파괴력을 구사했다.

필자가 이끄는 양명회에서는 강원도의 2만9000평에 토종콩을 심어 약 20t을 수확한 바 있다. 그중 ‘장엽콩’은 금후 생식(生食)산업에 황제의 지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날로 먹어도 비리지가 않다. 비린내 안 나는 특수 대두는 냄새의 원인이 되는 효소(Lipoxygenase)를 변형(osozymel 유전자)한 콩이다. 이 콩에서 짠 콩기름은 두뇌를 총명하게 하는 물질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조선왕실에서 애용한 콩음식 만들기를 소개한다.

▲ 콩 칼국수

콩을 4시간 물에 불린 다음 맷돌(믹서)에 갈아 체에 밭아 곱게 콩물을 내린다. 밀가루와 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 반죽하여 칼국수를 만든 뒤 밭아낸 콩물에 넣고 표고, 오골계 고은 국물, 오골계살을 함께 넣어 콩칼국수를 만든다.

▲찹살콩떡

검정콩 또는 서리태콩를 불려 삶는다. 찹쌀밥을 절구에 찌어 찰떡을 만든 후 서리태콩을 찰떡 고명으로 묻힌다. 찹쌀콩떡은 꿀(청)에 찍어서 먹는데, 임산부는 꿀 대신에 물엿(조청)에 찍어먹게 하였다. 단 궁중 떡에는 녹두, 대추, 밤, 잣이 고물로 함께 들어갔다.

▲콩강정

콩을 불렸다가 약간 말린 후 볶고 물엿을 부어 섞은 뒤 뭉근한 불에 콩이 익도록 가열한다. 이것을 식히면 콩강정이 되는데 식기 전에 알맞게 썰어서 먹기 좋게 한다. 궁중 콩강정에는 고운 색깔을 내기 위해 ‘지초’라는 식용 물감을 사용했다. 지초는 진도 특산 홍주의 원료인 약초다.

▲청태콩 다식

청태콩, 넉말, 오미자, 검정깨(흑임자), 잣, 말린밤, 송화가루를 함께 곱게 가루내 체를 친 뒤 조청(물엿)으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찍어 청태콩 다식을 만든다. 일명 ‘각색다식’이라고도 한다.

▲후병

찹쌀을 물에 불렸다가 가루낸 뒤 껍질깐 콩, 생밤, 대추를 고명으로 넣고 시루에 떡을 찐다. 고명으로 계피가루나 잣을 더 넣은 경우도 있다. 조청(물엿)에 찍어 먹는다.

▲각색단자

찹쌀을 물에 불렸다가 가루내 껍질을 깐 검정콩, 당귀가루, 계피가루, 대추, 밤, 잣을 고명으로 켜켜이 넣고 떡을 시루에 쪄낸다. 후병과 내용이 같으나 당귀가루를 넣는 것이 특색이다. 역시 물엿에 찍어 먹는다.

▲찹쌀 인절미

찰밥을 하여 오래 절구질을 하거나 떡메판에 놓고 떡을 쪄 차진 인절미가 되면, 콩을 볶아 가루낸 콩가루를 고물에 듬뿍 묻혀 먹는다.

7. 토종 육쪽마늘

토종마늘에 풍부하다는 아리신 성분은 인간수명을 연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마늘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생산되는 냄새없는 마늘이라고 하는데 아리신의 특성인 냄새가 없는 마늘이라니 그 성분이 궁금하다. 아리신 성분을 없애면 마늘의 기능성도 없어질 터이기 때문이다.

미국 암연구소에서는 1990년부터 마늘이 갖는 여러 식물 화학적 성분을 검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마늘은 강정·강장성 천연물질로 신경통·류머티스에 치유 효과가 있고 세균박멸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토종 육쪽마늘은 단단해서 절구에 찧으면 튀어나가기 쉬운, 윤기가 도는 작은 알갱이다. 경북 의성과 충북 단양 보은지역의 육쪽마늘은 고려인삼과 함께 장수 무병을 촉진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특산품이 될 만하다. 마늘과 옥파를 많이 먹은 그룹과 그러지 않은 그룹을 비교한 결과 많이 먹은 측의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았다는 미국국립암연구소의 연구결과도 나와 있으니 고기나 생선(회)에 날마늘을 함께 싸서 먹으면 좋을 것이다.

8. 계피(桂皮)

계피와 계피나무의 어린가지인 계지(桂枝)는 한방의 수만가지 처방 가운데 할아버지격이다. 팔미지황환 우차신기환 지보삼편환 같은 유명한 처방에 계피가 들어간다.

계피는 배를 따뜻하게 하고 건위, 진통작용이 뛰어나 식욕부진 한랭성 위통, 복통, 생리통에 효과가 있다.

의학자들에 의하면 암치료를 위한 방사선요법이나 항암제 사용시 가장 큰 고충은 백혈구 감소현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한다. 계피에는 피를 만드는 기능을 높이는 작용이 있어서 보혈처방에 소량의 계피를 넣으면 적혈구나 백혈구의 증가를 촉진한다.

고종황제는 식혜와 수정과를 매우 즐겼는데, 특히 제사가 많던 선조들이 추석차례상에 송편과 식혜 수정과를 반드시 올렸다는 것을 늘 자랑스러워 했다고 한다. 수정과의 주원료가 계피이므로 모든 약재의 할아버지가 들어갔다는 것이다.

9. 짐승들의 똥

협심통 생리통 출산후복통 등에 사용하는 오령지(五靈脂)는 그 원료가 짐승의 똥이다. 양명술에서는 짐승의 똥도 중요한 약재가 된다. 박쥐 똥은 야명사(夜明砂)라는 약이며, 산토끼 똥은 망월사(望月砂)라고 하는데, 둘 다 눈을 밝게 하는 작용이 있다. 그리고 각막에 흰태가 앉는 증세에 효과가 있으며, 각막염의 후유증에도 좋다.

참새똥은 빛깔이 하얗고 모양이 정향(丁香) 같아서 백정향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눈 질환에 사용된다. 누에똥은 류머티스 관절통이나 반신불수의 치료에 사용되며, 헝겊주머니에 넣고 덥게 하여 찜질하는 방법도 있다.

사료를 안 먹고 자연상태에서 자란 닭의 똥은 훌륭한 해독제다. 중국의 유명한 고전인 ‘황제내경’과 한나라 때 저술된 ‘금귀요략’에도 닭똥을 원료로 한 처방이 보인다.

10. 지장수(地漿水)

양지바른 언덕 잔솔밭 밑의 동황토층을 1m쯤 파고 들어가면 시루떡 쌀가루같이 고운 황토가 나온다. 이것을 걸러낸 용액(흙은 밑에 침전됨)을 지장수라고 하여 ‘동의보감’ 논수품에 설명하고 있다.

지장수는 납설수와 함께 동의학 치유계통 최후의 물질로 해독제의 대명사다. 조선조 왕궁 소주방(왕의 수라상 요리처)에 해독 비망표가 비치되었는데, 그것을 보면 계란과 오얏, 털게와 호박(수박), 소라와 옥수수, 게와 꿀, 털게와 땅콩, 죽순과 양의 간(肝), 매실과 뱀장어, 도마뱀똥과 쌀밥 등 상극의 음식을 동시에 먹어 중독이 됐을 때 지장수를 먹여 독을 풀라고 설명하고 있다. 단풍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을 잘못 먹으면 생명이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는데, 이때도 지장수가 해독작용을 한다.

현재 곡식 과일 채소의 약 60% 이상에 농약 성분이 있다. 이런 농약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천일염 양조식초가 이용되고 있으나 그보다도 지장수로 세척을 하면 독성제거 효과가 더 크다. 임신부가 하루 2컵 이상의 맑은 지장수를 마시면 건강한 태아 출산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11.개미

최근 식물화학분야에 첨단분석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그동안 명확히 검증되지 않았던 한방약이나 전통식품의 효능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개미가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개미는 풍부한 단백질과 18종의 아미노산 외에 아연 구리 망간 마그네슘 등 여러 종류의 미량원소가 있으며 특히 아연 성분이 많다는 것이다. 아연은 ‘생명의 불꽃’이라 하여 인체 내의 효소를 합성하는 데 불가결한 물질이다.

또 면역기능이나 성기능을 촉진하는 작용도 한다. 조선조 왕실에서는 개미알을 으깬 뒤 꿀물에 타서 왕의 미약으로 사용했는데, 이는 중국황실의 비법을 도입한 것이었다.

개미는 비록 몸체는 작지만 자기 체중보다 400배나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고 1600배 무게의 물건을 끌고 다닌다는 학계의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니 최고의 역도선수가 아닐 수 없다.

기원전인 약 3000년 전의 문헌인 ‘주례(周禮)’에 의하면 당시의 중국황제가 개미유충으로 만든 잼 비슷한 식품을 먹었다고 한다. 당·송대의 문헌에도 개미알로 만든 식품에 관한 기록이 있다. 당나라 때 나온 의약학사전 ‘증류본초’에도 “개미는 기력을 더하고 근골을 강하게 한다”고 기술했다. 왕실양명술에서는 뼈마디가 쑤실 때 만성 관절염 류머티스에 애꿎은 고양이보다 개미가 더 좋다고 했다.

전통식품의 지혜-왕들의 스태미나식

  • 우수식품들의 집합소 : 이른 봄의 산나물
    식보(食補)가 약보(藥補)보다 낫다는 조상들의 슬기는 수많은 의학서적에도 강조되고 있거니와 실제 왕실 밥상차림의 기본원칙으로 확립돼 있었다.

    예를 들어 이른 봄의 산야는 각종 우수한 식품들로 뒤덮여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민들레 질경이 소루쟁이 두릅 쑥 달래 도라지 더덕 씀바귀 느릅나무 죽순 참죽나무순 머위 심지어 옻나무 어린순까지 나물 반찬이자 훌륭한 약이 되는 식품들이다.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해발 1424m의 점봉산은 토양이 기름져 예로부터 질좋고 맛좋은 산나물이 쏟아져 나오기로 유명했다. 점봉산 한곳만의 산나물(약이 되는 나물) 생산액이 연간 3억원어치가 넘는데 종류도 30종이 넘는다. 얼레지, 두릅, 참나물, 고비, 고사리, 박쥐나물, 장광나물, 물푸레나무싹, 산다래, 우산나물, 박쥐나물, 취나물 등이 양력 6월까지 채취돼 서울 경동시장 등에 출하된다.

    궁중에서는 산야초를 덮어놓고 쌈싸먹지 않았다. 우선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내고 물에 우려 독성을 제거한 후 약간장(30년 이상 묵은 간장) 약된장 참기름 마늘 등 양념으로 나물을 무쳤다.

    예부터 봄의 산나물을 데쳐 만든 산나물 된장국은 고기보다 맛있고 영양가 있다고 여겨져왔다. 실제로 이들 산나물은 체내의 독소를 풀어주고 백혈구 임파구 등의 면역성을 높여준다. 산나물 속의 약성섬유질이 독소들을 동반해 체외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 왕들의 스태미나식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린 날 왕은 솔밭에서 꿩사냥을 하며 체력을 단련했다. 이때 포획한 꿩이 훌륭한 스태미나식이 된다. 즉 꿩의 모이주머니 속에서 방금 쪼아 먹은 솔씨를 꺼내 꿀과 함께 갈아서 만든 ‘송실밀’이 그것이다. 이 밖에 야외에서 몸을 녹이는 데는 뜨거운 꿩만두국이 애용됐다. 왕실에서 전해내려오는 스태미나 강화식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서해안 갯바위에 붙어 자라는 돌굴 한 사발을 생것으로 마시기.
    ▲겨울철 꿩사냥 도중 특식으로 나오는 꿩만두.
    ▲초여름에 준치를 뼈째 다져서 만든 준치만두.
    ▲꿀에 잰 산삼.
    ▲가시오가피(오갈피)로 담근 술(향온주).
    ▲백도라지와 가양식초 무친 나물.
    ▲밤 말린 가루, 잣가루 등으로 만든 찹쌀죽.
    이들 스태미나식 가운데 한가지 공통점은 꿩만두 이외에는 육식이 없다는 점이다. 현대인들은 육식을 스태미나의 근원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옛 전통식품의 특색은 반(半)생식으로 현미식(玄米食), 종자식(해바라기, 도토리, 머루, 호두, 호박씨 등), 소채(채소), 야생초식(野生草食)으로 요약되는 저칼로리식품이다. 전해내려오는 양명술에 따르면 이들 전통식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면 소화불량 변비 암 당뇨 심장병 등이 현저히 예방된다고 한다.

    전통식품 중에 죽 종류를 살펴보면 잣죽 청태콩죽 박죽 방풍죽 보리죽 붕어죽 굴죽 율무죽 연실(蓮實)죽 마름죽 칡뿌리가루죽 건율죽 전복홍합죽 구리자죽 등이 보이는데, 이런 죽들은 암 당뇨 비만 혈관질환을 물리치는 성분과 소재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 상처 치료에 탁월한 참게
    왕의 경호를 담당한 지밀내관(상선) 문지기내관(상문) 금위영별장 등이 활이나 칼 혹은 창에 다칠 경우 이들의 치료와 상처의 재생에 참게가 요긴하게 사용됐다.

    늦은 가을 벼를 벤 논에서 잡히는 참게는 입거품을 많이 내는데, 이 참게를 10년 이상된 궁중간장에 담가 여러번 장물만 달여 부은 참게장 속의 노란색 창자는 전투중 뼈가 상하고 힘줄이 끊어진 장졸(군사)들의 상처회복을 돕는 최고의 회복식품이었다.

    평안도 강계포수나 강화의 택견무술 고수들은 외침이 있을 때 최전방 돌격부대원으로 차출되었는데, 이들에게도 참게장이 찹쌀밥과 함께 특별 배식됐다. 끊어진 혈관, 부러지고 부스러진 뼈, 곪은살을 회복시키는 응급식품이 참게장이었던 것이다. 일년 이상을 보관해 먹을 수 있는 참게장은 반드시 논게(참게)를 사용하지 꽃게나 대게는 제외되었다.

    참게장 이외에 외과적 질환(종기 등창 화살독) 수술 후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사용된 회복식품은 ▲세발낙지-해남 목포 경기발안 경기강화 특산품만 사용 ▲엄마의 젖을 먹는 어린아기의 똥을 먹인 황구탕 ▲식초에 담갔던 오리알, 오골계알 ▲잉어 고아낸 것 ▲풀속의 개구리 ▲토란찜질 ▲뽕나무재나 쑥잎 ▲송진가루 등을 들 수 있다.



    ▶조선조 내시부와 왕실양명술의 전수과정

    조선조 내시들은 군주들의 시중을 드는 일 뿐 아니라 음식이나 탕약(약제) 등 임금의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물질을 사전검사했다. 궁중의 약을 따로 내국(內國)약이라고 하는데, 허준과 같은 어의도 내국약의 조제나 진어에 관한 한 내시부 종3품직인 상약담당 내관의 지휘감독을 받았다.

    이런 내국약 중 ‘납약’(음력 12월에 내린 눈 녹은 물인 납설수로 빚은 귀중한 약)의 조제술은 지금까지도 알려져 있지 않고 다만 ‘납약증치방’이라는 책에 납약사용법만 기술해 놓았을 뿐이다.

    조선조 초기 태조 정조 태종 세종 4대 임금은 이런 납약과 조선특산 뇌원차(녹차의 일종)를 명나라의 황제와 황태자에게 선물로 보냈다. 또 일본 도쿠가와 막부 등에서도 조선에 납약을 보내줄 것을 집요하게 요청해와 근린외교의 수단으로 납약이 사용되었다.

    임진왜란 때 한양에 입성한 왜군의 약탈목표 제1호가 조선의 의약학서적과 납약 등의 처방집 등이었다.

    이때 박씨성을 가진 처자가 큰 약방을 지키다가 납치되었다. 고니시 유키나가 진영에서는 이 처자로부터 당시의 유명한 한약처방법을 구술받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시의(侍醫) 마나세에게 보고한 바 있다. 그때 납치된 처자가 후일 가톨릭의 성녀 ‘줄리아’다.

    ‘녹용조제법(녹편)’‘해삼처방법’‘물개성기처방’‘간우환(주제는 쇠고기와 지황)’, ‘황정으로 만든 엿’‘솔씨엿’ ‘물개소주’, ‘자하거(태반)’‘반본환(返本丸)’ 등의 처방조제는 고려·조선의 내국 처방이 임진왜란 후 일본에 약탈된 내용들이다.

    그외 일본에서 인기 있던 ‘수전보단(守田保丹)’‘호두살귀웅황단(虎頭殺鬼雄黃丹)’‘죽력제재’’방향산(芳香散)’‘기응환’등이 조선 내국 처방의 아류들이다.

    태종이 세종에게 양위하기 직전인 태종 12년, 풍수도참관계 지리서 천문서 관상(천문)서 도교의술에 관한 책들이 유교사상과 통치이념에 위배된다 하여 전국에서 수집해다가 태워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때 내시들이 책을 소각하는 임무를 맡았는데, 내용이 아까운 ‘지리서(地理書)’ 샤먼성 ‘도교의서(醫書)’ 중 중요한 대목을 소각하기 전 따로 암기했다고 한다.

    그런 내용이 극비밀리에 내시내문(內侍內文)으로 전해졌고 그것의 일부가 이재우 내관에게 전수된 것이다.



[출처] 왕실양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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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양초능력기공사 | 2009/01/02 22:33 | 우주원력힘진성공부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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